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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플리트비체 국립공원·자그레브
  • 정희남
  • 등록 2022-03-25 17: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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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트비체 국립공원은 크로아티아의 국립공원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으로 알려진 곳으로 수많은 폭포로 연결되는 16개의 호수가 유명하다. 너도밤나무, 전나무, 삼나무 등이 빽빽하게 자라는 짙은 숲 사이로 가지각색의 호수와 계곡, 폭포가 조화되어 원시림의 풍경을 그려낸다.


행정 구역상으로는 리카센 주, 카를로바츠 주에 위치한다.  이 국립공원의 호수는 상류부분과 하류부분으로 나뉜다. 상류부분에 위치한 백운암 계곡의 호수들의 신비로운 색과 울창한 숲의 조화가 가장 신비로운 장관으로 평가 받고 있다. 



자그레브는 크로아티아의 북서부에 있는 도시로 크로아티아의 수도이다. 사바강이 시내를 흐르고 북쪽에 메드베드니차산이 있다. 자그레브는 1851년에 캅톨과 그라데츠가 합쳐져서 하나의 도시가 되었다. 자그레브는 크로아티아 교통의 허브이고 경제, 산업, 행정, 연구의 중심으로 많은 박물관, 미술관, 교회, 공원, 스포츠 시설이 있다.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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