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경,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발령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칠준)는 28일 오늘 밤부터 차츰 기상이 나빠져 3월 1일 오전 울산앞바다 해상 기상이 악화 된다는 전망에 따라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 관심 I 단계" 를 발령하고 연안해역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 한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일부터 9...
▲ 사진=KBS NEWS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여성가족부의 파견 직원 추천에도 이를 배제해 여가부 폐지 의지를 드러낸 게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신용현 인수위 대변인은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인수위 사무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여가부에서 4명의 직원을 추천했지만 인수위에서 이를 배제한 것이 맞느냐’는 질문에 “인수위 명단에 대해 확인해 드릴 수 없다”면서도 “파견 공무원이 56명밖에 안 되고 모든 부처가 다 와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했다.
신 대변인은 “여성 정책이 소홀하게 되지 않을까 걱정이 있을 수 있는데 국정과제를 할 때 여성, 청년, 저출산, 고령화 문제가 폭넓게 다뤄질 수 있다”며 “실무위원과 전문위원에서 부족하다면 자문위원단에서 충분히 보충될 것”이라고 부연했다.
기획재정부에서는 6명, 산업통상자원부, 고용노동부, 금융위원회는 각 2명씩 인수위에 공무원을 파견했다. 중소벤처기업부, 복지부 등에서도 각 1명을 파견했다.
여가부는 인수위에 공무원 4명을 추천했는데 최종적으로는 파견이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과거 이명박정부에서는 여가부 직원 1명이 인수위에 파견됐고, 박근혜정부 인수위에서는 2명을 파견 받았었다. 탄핵 이후 집권한 문재인정부에서는 인수위가 없었다.
전날 구성을 마친 인수위는 인수위원 24명, 전문위원 76명, 실무위원 73명 등 총 184명으로 구성돼 있다.
송형근, 창원서 출판기념회 성황… “창원 전성시대 열겠다”
국민의힘 소속 송형근 예비후보의 출판기념회가 28일 오후 3시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요 인사와 당원,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메우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행사는 저서 소개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내빈 축사, 저자 인사말,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송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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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단장
광주광역시 서구는 빛고을국악전수관 리모델링을 마치고 국악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해 3월3일 재개관한다.빛고을국악전수관은 2002년 개관 이후 지역 전통문화 계승과 국악 인재 양성의 거점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시설 노후화로 공연 환경 개선과 이용 편의성 제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에 서구는 예산 총 15억여 원을 ..
울산 남구,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 실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6일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을 남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대규모점포 화재와 산불 재난 상황을 가정한 토의형 훈련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절차와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숙달을 통해 초기 대응부터 수습·복구...
고교학점제 공동 교육과정 역량 강화 …학생 선택권 넓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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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 문수축구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 현장 점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은 27일 문수축구경기장을 방문하여 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과 시설 운영 실태를 현장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지난 2월 11일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경기에서 잔디 상태로 인해 경기 진행에 어려움이 있었다는 지..
방인섭 시의원,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사업 해법 모색
[뉴스21 통신=최세영 ]방인섭 울산광역시의회 의원은 27일 오후 시의회 연구실에서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 사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지난해 주사업자였던 롯데의 사업 철수와 경기침체에 따른 유통업 구조변화, 프로젝트금융의 부진 등이 이어지며 진행이 지지부진한 상태인 복합환승센터 사업의 활성화 불씨를 살리고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