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경,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발령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칠준)는 28일 오늘 밤부터 차츰 기상이 나빠져 3월 1일 오전 울산앞바다 해상 기상이 악화 된다는 전망에 따라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 관심 I 단계" 를 발령하고 연안해역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 한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일부터 9...
▲ 사진=국민의당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가 21일 삼성전자 반도체 현장을 찾아 “반도체 분야에 인력난이 심각하다”며 “반도체 특수학교를 설립하는 등 반도체 인력 확충을 위한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과학기술 대통령’을 표방한 안 후보는 대선행보 내내 반도체 산업 등 미래 먹거리가 될 과학기술의 중요성을 특히 강조해오고 있다.
안 후보는 이날 경기도 화성 삼성전자 화성캠퍼스에서 “삼성전자가 지금까지 수십년간 메모리 반도체 부문에서 세계 1위를 유지하는 것은 대한민국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저도 정말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면서도 앞으로가 더 중요하다고 했다.
안 후보는 자신의 ‘5·5·5’ 공약을 언급하며 “반도체를 포함한 5개 분야에서 초격차 과학기술을 확보한다면, 삼성전자 급의 대기업 5개를 가질수 있고, 이렇게 되면 세계 5대 경제강국에 들어갈 수 있을것”이라고 했다.
안 후보는 이인용·이정배 삼성전자 사장 등 임원진들과 반도체 생산 라인을 둘러보고, 간담회를 갖기도 했다. 그는 간담회후 기자들과 만나 “공장을 함께 둘러보면서 (임원진들이) 인재가 절대적으로 모자란다는 말씀을 많이 하셨다”며 “특히 대만 TSMC의 경우에는 국가적 지원을 받으며 워낙 빠른속도로 앞으로 나가고 있어, 그와 관련한 어려움을 토로했다”고 전했다.
안 후보는 그러면서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며 “필요하다면 특수학교를 만들어서라도 반도체 인력을 확충하는 것이 대한민국 국가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안 후보는 최근 국회를 통과한 ‘반도체 특별법’에 대해서는 ‘사실 당연히 부족하다“고 했다. 국회는 지난 11일 반도체 특별법을 통과시켰다. 하지만 반도체업계가 가장 강하게 요구해온 ’수도권 대학 반도체학과 정원 증원‘ 등은 수도권 과밀화·지방대학 소멸 등을 우려하는 목소리때문에 최종적으로 법안에서 빠졌다. 투자에 대한 세액공제 규모 등도 크게 줄어들었다.
안 후보는 설 연휴를 앞둔 22일부터 2박 3일간 고향인 부산ㆍ경남(PK) 지역을 방문한다. 지난달 23일 사흘간 부산 일정을 소화한 지 꼭 한 달 만이다. PK 지역은 특정 정당이나 후보가 압도적인 우위를 선점하지 못하면서 전략적 중요성이 더 커졌다. 지지율이 10%대에서 오르내리며 상승세가 주춤해진 안 후보는 고향 민심에 지지를 호소해 재반등을 노린다는 계획이다. 국민의당 관계자는 “이번에는 부산뿐만 아니라 앞선 일정에서 방문하지 못했던 창원과 진주, 울산 등을 찾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미군, 이란에 대규모 작전중…이란인들, 정부 장악하라"
이스라엘이 이란 공격을 시작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군도 군사작전을 개시했다고 직접 밝혔다. 그러면서 이란 국민들에게 정권 전복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트럼프 대통령은 28일(현지 시간) 이른 오전 트루스소셜에 게시한 8분6초 길이의 영상 메시지를 통해 "미군은 이 사악하고 급진적인 독재정권이 미국과 미국의 ...
송형근 창원시장 예비후보, ‘백년의 설계’로 창원 재도약 청사진 펼쳐
[창원=서민철 기자] 송형근 전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전 환경부 대변인)이 28일 오후 창원 문성대학교 컨벤션홀에서 저서 <Oh, my 창원 백년의 설계> 출판기념회를 열고 창원시장 선거를 향한 광폭 행보를 이어갔다.이날 행사는 단순히 책을 소개하는 자리를 넘어, 지난 10일 출마 선언 이후 송 예비후보가 구상해온 창원의 미래 비전을 시민.
송형근, 창원서 출판기념회 성황… “창원 전성시대 열겠다”
국민의힘 소속 송형근 예비후보의 출판기념회가 28일 오후 3시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요 인사와 당원,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메우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행사는 저서 소개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내빈 축사, 저자 인사말,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송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울산해경,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발령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칠준)는 28일 오늘 밤부터 차츰 기상이 나빠져 3월 1일 오전 울산앞바다 해상 기상이 악화 된다는 전망에 따라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 관심 I 단계" 를 발령하고 연안해역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 한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일부터 9...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단장
광주광역시 서구는 빛고을국악전수관 리모델링을 마치고 국악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해 3월3일 재개관한다.빛고을국악전수관은 2002년 개관 이후 지역 전통문화 계승과 국악 인재 양성의 거점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시설 노후화로 공연 환경 개선과 이용 편의성 제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에 서구는 예산 총 15억여 원을 ..
울산 남구,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 실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6일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을 남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대규모점포 화재와 산불 재난 상황을 가정한 토의형 훈련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절차와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숙달을 통해 초기 대응부터 수습·복구...
고교학점제 공동 교육과정 역량 강화 …학생 선택권 넓힌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27일 울산교육연구정보원 내 고교학점제지원센터에서 고교학점제의 효과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자 공동 교육과정 업무 담당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고교학점제의 성공적인 도입과 운영의 핵심 요소인 공동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