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경,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발령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칠준)는 28일 오늘 밤부터 차츰 기상이 나빠져 3월 1일 오전 울산앞바다 해상 기상이 악화 된다는 전망에 따라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 관심 I 단계" 를 발령하고 연안해역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 한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일부터 9...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는 19일 오후 4시 10분 카이스트에서 진행된 '청년 과학기술인과의 토크쇼'에 참석해 우리나라 과학기술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고 있는 20대 과학기술인 청년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20대 과학기술인과 함께하는 소감을 묻자 안철수 후보는 "정체성이 마련되는 시기가 20대"라며 "저는 의사로서의 정체성이 지금까지 이어져, 공익을 위해 봉사하며 문제를 해결한다는 마음으로 정치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또 "우리 사회가 가진 문제를 해결해야 청년들의 미래가 있고 우리나라가 지속 가능하다. 나는 의사의 정체성을 가진 정치인"이라고 말했다.
과학기술인 청년에게 가장 시급한 문제가 무엇인지 묻자 안철수 후보는 "성공 가능성이 0.1%인 연구라도 연구 여건을 만들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라며 “하고 싶은 연구를 해야 실패해도 얻는 것이 있다."라고 말했다.
인재양성 비전을 묻자 "예전에는 한 우물만 파는 I형 인재였다면, 지금은 T형 인재를 육성해야 한다. 다른 분야로 넓힐 수 있어야 자신이 하는 일에 가치를 더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공계 대학원 기피 문제에 관해 안철수 후보는 "세계는 지금 과학기술 패권전쟁 중이다. 이럴 때 꼭 필요한 것이 최첨단 분야의 인재다. 100만 명은 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또 "제대로 된 연구원을 많이 기르고 일할 수 있는 공공연구소 규모를 늘리고, 민간 연구소는 '초격차' 과학기술을 통해 키우도록 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스타트업 생태계 구축 방안에 관해서는 "아무리 아이디어가 좋아도, 문제는 규제다. 예컨대 서울 대부분이 드론 제한 구역이라 제대로 된 드론 기업을 만들 수 없다."라며 "신산업 규제는 포지티브에서 네거티브로, 즉 '이러이러한 것만 하지 말라. 나머지는 다 해도 된다.'라는 방식으로 전환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인재 유출 해결 방안에 관해 안철수 후보는 "몇몇 분야에 대해서만 아니라, 국민적 공론화를 통해 종합적 개선책이 발표되어야 한다."라며 "우리나라가 인재유출국이라는 것은 저출생 고령화만큼이나 국가발전에 위험한 신호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잘못된 규제나 감사제도로 인한 피해가 없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또 전문분야별 공급과잉 문제를 고쳐, 인재가 적절히 분배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트럼프 "미군, 이란에 대규모 작전중…이란인들, 정부 장악하라"
이스라엘이 이란 공격을 시작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군도 군사작전을 개시했다고 직접 밝혔다. 그러면서 이란 국민들에게 정권 전복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트럼프 대통령은 28일(현지 시간) 이른 오전 트루스소셜에 게시한 8분6초 길이의 영상 메시지를 통해 "미군은 이 사악하고 급진적인 독재정권이 미국과 미국의 ...
송형근 창원시장 예비후보, ‘백년의 설계’로 창원 재도약 청사진 펼쳐
[창원=서민철 기자] 송형근 전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전 환경부 대변인)이 28일 오후 창원 문성대학교 컨벤션홀에서 저서 <Oh, my 창원 백년의 설계> 출판기념회를 열고 창원시장 선거를 향한 광폭 행보를 이어갔다.이날 행사는 단순히 책을 소개하는 자리를 넘어, 지난 10일 출마 선언 이후 송 예비후보가 구상해온 창원의 미래 비전을 시민.
송형근, 창원서 출판기념회 성황… “창원 전성시대 열겠다”
국민의힘 소속 송형근 예비후보의 출판기념회가 28일 오후 3시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요 인사와 당원,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메우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행사는 저서 소개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내빈 축사, 저자 인사말,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송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울산해경,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발령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칠준)는 28일 오늘 밤부터 차츰 기상이 나빠져 3월 1일 오전 울산앞바다 해상 기상이 악화 된다는 전망에 따라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 관심 I 단계" 를 발령하고 연안해역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 한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일부터 9...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단장
광주광역시 서구는 빛고을국악전수관 리모델링을 마치고 국악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해 3월3일 재개관한다.빛고을국악전수관은 2002년 개관 이후 지역 전통문화 계승과 국악 인재 양성의 거점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시설 노후화로 공연 환경 개선과 이용 편의성 제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에 서구는 예산 총 15억여 원을 ..
울산 남구,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 실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6일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을 남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대규모점포 화재와 산불 재난 상황을 가정한 토의형 훈련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절차와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숙달을 통해 초기 대응부터 수습·복구...
고교학점제 공동 교육과정 역량 강화 …학생 선택권 넓힌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27일 울산교육연구정보원 내 고교학점제지원센터에서 고교학점제의 효과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자 공동 교육과정 업무 담당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고교학점제의 성공적인 도입과 운영의 핵심 요소인 공동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