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경,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발령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칠준)는 28일 오늘 밤부터 차츰 기상이 나빠져 3월 1일 오전 울산앞바다 해상 기상이 악화 된다는 전망에 따라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 관심 I 단계" 를 발령하고 연안해역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 한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일부터 9...
▲ 사진=MBC 뉴스 영상 캡처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배우자 김건희 씨의 통화 녹음파일을 공개한 MBC 시사 프로그램 '스트레이트'가 시청률 17%대를 기록했다.
1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20분 방송된 '스트레이트' 159회 시청률은 17.2%로 집계됐다.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그간 '스트레이트'는 1∼3%대 시청률을 기록해왔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씨가 서울의소리 이명수 기자와 나는 통화 중 일부 내용이 공개됐다.
통화에서 김씨는 조국 전 법무부장관 수사, 정치권 미투 사건, 쥴리 의혹, 혼전 동거설, 김종인 전 총괄선대위원장의 선대위 합류 등 정치적 사안에 대한 사견을 언급했다.
김씨는 윤석열 후보가 대통령 후보가 된 것에 대해 "이건 문재인 정권이 키워준 거지 보수가 키워줬겠어?"라고 말했다. 보수 측에 대해서는 "바보 같은 것들이 진보, 문재인(대통령)이 탄핵시켰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아니라 보수 내에서 탄핵시킨 것이다"라고 말했다.
조 전 장관 수사와 관해서 김씨는 "조국 수사는 그렇게 크게 펼칠 일이 아니었다"라면서 "유시민 등 친조국 인사들이 자기 존재감 높이려 계속 공격했다. 조국의 적은 민주당이다"라고 했다.
정치권 ‘미투’에 대한 언급도 있었다. 미투 사건으로 유죄를 확정받은 안희정 전 충남지사에 대해서는 "난 안희정(전 충남지사)이 불쌍하더라"고 했으며, 정치권 미투에 대해서는 "보수들은 챙겨주는 건 확실하니까 미투가 별로 안 터진다"라며 "(진보 진영은)돈은 없지, 바람은 피워야겠지, 이해는 다 가잖아"라고 말했다.
김종인 전 총괄선대위원장의 선대위 합류에 대해선 "본인이 오고 싶어 했다"며 "왜 안 오고 싶겠어. 여기가 자기 그건데. 먹을 거 있는 잔치판에 오는 거지"라고 발언했다.
'쥴리' 의혹이나 유부남 검사와의 동거설에 대해서도 반박했다. 김씨는 쥴리 의혹에 대해 "(나는) 나이트클럽도 가기 싫어하는 성격"이라며 "내가 되게 영적인 사람이라 그런 시간에 차라리 책 읽고 도사들하고 같이 얘기하면서 '삶은 무엇인가' 이런 이야기를 하는 걸 좋아하지"라고 말했다. 모 검사와의 혼전 동거설에 대해선 "내가 뭐가 아쉬워서 동거하겠나. 그것도 부인 있는 유부남하고"라고 반박했다.
김씨는 MBC에 보낸 서면 답변에서 "윤 후보에 정치 행보에 관여하지 않을 뿐 아니라 선거 캠프 일에 관여하지 않았다"며 미투 관련 발언에 대해선 "성 착취한 일부 진보 인사들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나온 부적절한 말로 국민 여러분께 송구하게 생각한다"고 했다.
방송이 나간 뒤 MBC 시청자 게시판에는 이날 오전까지 200여건의 의견이 올라왔다.
대부분의 의견은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거냐", "오히려 김건희씨를 도와주는 방송 아니냐"는 등 불만을 표출하는 내용이었다.
트럼프 "미군, 이란에 대규모 작전중…이란인들, 정부 장악하라"
이스라엘이 이란 공격을 시작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군도 군사작전을 개시했다고 직접 밝혔다. 그러면서 이란 국민들에게 정권 전복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트럼프 대통령은 28일(현지 시간) 이른 오전 트루스소셜에 게시한 8분6초 길이의 영상 메시지를 통해 "미군은 이 사악하고 급진적인 독재정권이 미국과 미국의 ...
송형근 창원시장 예비후보, ‘백년의 설계’로 창원 재도약 청사진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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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형근, 창원서 출판기념회 성황… “창원 전성시대 열겠다”
국민의힘 소속 송형근 예비후보의 출판기념회가 28일 오후 3시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요 인사와 당원,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메우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행사는 저서 소개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내빈 축사, 저자 인사말,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송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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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단장
광주광역시 서구는 빛고을국악전수관 리모델링을 마치고 국악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해 3월3일 재개관한다.빛고을국악전수관은 2002년 개관 이후 지역 전통문화 계승과 국악 인재 양성의 거점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시설 노후화로 공연 환경 개선과 이용 편의성 제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에 서구는 예산 총 15억여 원을 ..
울산 남구,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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