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 =TV CHOSUN ‘엉클’‘엉클’ 이상우가 딸 윤해빈을 다독이며 걱정스러운 눈빛을 내비치는, ‘절체절명 위기의 부녀’ 현장이 공개됐다.
TV CHOSUN 토일미니시리즈 ‘엉클’(연출 지영수, 성도준/극본 박지숙/제작 하이그라운드, 몬스터유니온)은 오합지졸 가족의 성장기를 담아낸 다채로운 에피소드와 한 편의 동화 같은 감성적인 연출, 배우들이 빚어내는 호연으로 매주 주말 밤에 훈훈한 온기를 불어넣고 있다. 5주 연속으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는가 하면, 지난 9회분에서는 수도권 시청률 8.8%, 분당 최고 시청률 9.7%로 ‘주간 전 채널 미니시리즈 1위’에 등극하면서 기록 행진을 이어나가고 있다.
특히 지난 방송에서는 그동안 수상한 행보로 호기심을 자극했던 주경일(이상우)이 과거의 사연을 모두 밝히는 모습으로 의문을 풀었다. 과거 불륜을 저지르던 아내를 데리고 귀가하던 중 격한 싸움을 이어갔고, 다 같이 죽자는 아내의 말에 분노한 주경일이 “노을이가 무슨 죄라고! 죽으려면 너 혼자 죽어!”라고 소리치고는, 순간 다가오는 버스에 놀라 핸들을 왼쪽으로 틀어버렸던 것. 이후 사기, 살인 혐의 재판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았지만 딸 주노을(윤해빈)을 지키기 위해 야반도주하듯 도망쳤다고 밝혔다. 모든 사실을 알게 된 왕준희(전혜진)는 시간을 달라고 했지만, 두 사람은 8개월이 지난 후에도 관계가 회복되지 않은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런 가운데 이상우가 딸 윤해빈과 심각한 상황에 놓인 ‘절체절명 위기의 부녀’ 현장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극중 주경일이 딸 주노을의 다급한 전화를 받고 학교로 달려간 장면. 학교에 들어선 주경일은 걱정과 근심이 가득한 표정으로 어딘가에 시선을 두고, 같은 시각 교실 구석에 쪼그리고 앉은 주노을은 불안감에 시달리는 듯 귀를 막고 눈물을 흘린다. 곧이어 주경일이 괴로워하는 딸을 안고는 분노의 눈빛까지 드리우면서, 대체 주경일, 주노을 부녀가 학교에서 어떠한 상황에 맞닥뜨리게 된 것일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그런가 하면 이상우는 이번 ‘절체절명 위기의 부녀’ 촬영에서 조용히 감정을 끌어올린 끝에, 혼란스러운 상황과 딸에 향한 걱정, 화가 치미는 감정까지 복잡다단한 인물의 면면들을 유연하게 풀어내며 현장을 압도했다. 그동안 촌철살인 화법과 동시에 명랑하고 당당한 모습을 선보여 시청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던 주노을 역 윤해빈 역시 고난도의 감정 열연을 막힘없이 소화해내 현장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제작진은 “이상우는 부드러움과 단단함을 동시에 아우르는 남다른 힘으로 매 현장에 믿음을 주는 배우”라며 “주경일-주노을 부녀가 위기에 직면하게 된 사연을 이번 주 11~12회 방송에서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TV CHOSUN 토일미니시리즈 ‘엉클’ 11회는 오는 15일(토) 밤 9시에 방송되며, VOD는 웨이브(wavve)에서 독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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