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TV CHOSUN 신규 예능 ‘개나리학당’ 상상도 못할 어린이들의 행복한 뒤집기 한판이 펼쳐진다!
  • 박영숙
  • 등록 2022-01-12 15:15:42

기사수정
  • 상상초월 반전 입담&능청 연기… 스튜디오 초토화!


▲ 사진제공 = TV CHOSUN ‘개나리학당’


‘개나리학당’ 김유하-임지민-김태연-임서원-안율-김다현-류영채가 포복절도 상상력과 상상초월 능청 연기로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오는 17일(월)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신규 예능 ‘개나리학당’은 ‘미스트롯’, ‘미스터트롯’, ‘국민가수’ 등 TV CHOSUN이 발굴한 어린이 출연자들이 보여주는 無자극, 無MSG, 無공해 예능 도전기다. 순수 발랄 꼬꼬마들의 반전 일상, 본격 세대 공감 퀴즈를 비롯해 어린이들의 감성 자극 고퀄리티 특급 학예회를 통해 세대를 초월한 감동과 재미를 선사한다.


이와 관련 ‘개나리학당’ 일곱 멤버들은 첫 촬영부터 어른들의 상상을 뛰어넘는 순진무구 상상력과 재치만점 입담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먼저 아이와 어른이 하나 되는 본격 세대 공감 퀴즈 시간이 마련된 가운데, 아이들은 과거 화제였던 광고와 관련한 퀴즈가 나오자 각자 찍고 싶은 CF를 밝혔다. 이에 임지민은 학용품, 안율은 콜라, 김다현은 우유를 말하는 등 자신의 이미지와 딱 어울리는 맞춤 CF를 찍고 싶다고 답변했던 터. 하지만 이때 8살 막내 김유하가 “화장품 CF를 찍고 싶다”는 거침없는 야심을 내뱉어 모두를 빵 터지게 했다.


또한 멤버들은 차세대 CF 공주와 왕자 자리를 노리며, 앞으로 찍고 싶은 CF 장면을 따라하기 시작했고, 기성 모델 못지않은 능청스러운 연기로 현장의 배꼽을 잡게 했다. 그러던 중 ‘미스트롯2’ 주역인 김다현과 김태연이 러브콜을 받은 광고들을 줄줄이 내세워 모두의 귀를 쫑긋하게 했다. 과연 김다현과 김태연의 활약상에 나머지 멤버들이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그런가하면 ‘개나리학당’ 멤버들은 최초로 ‘반전 돌사진’을 공개, 현장을 뒤흔들었다. 무엇보다 멤버들은 자신의 어린 시절 모습이 담긴 백일 및 돌사진이 공개되자 눈을 떼지 못하며 집중했던 상황. 특히 누군지 단번에 알아볼 만한 사진의 주인공도 있던 반면, 본인조차 몰라볼 만큼 달라진 경우가 속출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중 김유하는 돌사진이 소개되자 무릎을 탁치더니 “저 때 기억난다! 분유 먹었을 때!”라는 예측불허 발언으로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과연 붐과 정동원마저 깜짝 놀라게 한 정변 돌사진과 반전 돌사진의 주인공은 누구일지 귀추를 주목케하고 있다.


제작진은 “맏언니 류영채부터 막내 유하까지, 멤버 전원 뛰어난 예능감을 풀어내면서, 녹화 내내 현장에 웃음이 떠나지 않았다”며 “노래면 노래 춤이면 춤, 예능이면 예능까지 전천후 엔터네이너로 스튜디오를 쥐락펴락한 이들의 순수한 매력을 첫 방송을 통해 확인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TV CHOSUN ‘개나리학당’ 첫 회는 오는 17일(월) 밤 10시 첫 방송 된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초등생부터 89세까지 ‘알몸 질주’… 제천시 주최 겨울 마라톤 논란 제18회 제천 의림지 삼한 초록길 알몸마라톤 대회가 11일 충북 제천시 의림지 삼한의 초록길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제천시 육상연맹이 주최한 이번 대회는 매년 전국에서 1,000명 이상의 마라토너가 참가하는 겨울철 대표 이색 스포츠 행사로, 제천의 매서운 겨울 추위를 온몸으로 이겨내는 독특한 콘셉트로 전국 마라톤 동호인들의 꾸.
  2. 3선 제한·연임 도전·후보군 압축… 충주·제천·단양, 2026 지방선거 판도 윤곽 2026년 6월 치러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1년여 앞두고 충북 북부권인 충주·제천·단양 지역 자치단체장 선거 구도가 서서히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지역별로 무주공산, 현직 연임 도전, 후보군 압축이라는 상반된 상황이 전개되면서 예선 단계부터 치열한 경쟁이 예고된다.충주시장 선거는 3선 연임 제한으로 현직 시장이 출마하...
  3.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
  4. 국가데이터처, 2024년 기준 한국인 "건강수명 65.5세에 불과!"...기대수명 83.7세 [뉴스21 통신=추현욱 ]1만973명, 1만4884명, 2만1655명. 지난 2024년 사망한 50~54세, 55~59세, 60~64세 사람들의 숫자다. 평균 수명이 80세를 훌쩍 넘긴 시대라는 점을 감안하면 상당히 이른 죽음이다. 대부분은 사고가 아니라, 병이었다. 암이 가장 큰 원인이었고 심장 질환, 간 질환, 뇌혈관 질환도 주요 사망 원인이다.“피곤하다. 쉬고 싶은데 그럴 ...
  5.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우두머리' 구형, 13일로 연기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고 있는 윤석열 전 대통령 등 내란 사건 피고인들에 대한 구형이 다음 주 화요일로 연기됐다.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는 다음 주 화요일인 오는 13일을 윤 전 대통령 등 8명의 내란 사건 재판 추가 기일로 지정해 결심공판을 진행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윤 전 대통령 측의 증거조사와 '내란' 특검의 구형도 미뤄지...
  6. 정읍시, 강설 ·한파 예고에 시민 안전 현장점검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지역에  10일부터 12일까지 예보된 강설과 한파에 대비해 시민 안전을 지키기 위한 긴급 현장 점검을 실시하며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9일 이학수 정읍시장을 비롯해 손연국 도시안전국장, 김성익 재난안전과장 등 주요 관계자가 함께해 제설 자재 보관 창고와 한파 쉼터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이학수 시장은 제...
  7. 정읍시,아이돌봄서비스 본인부담금 최대 70% 지원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올해부터 아이돌봄 서비스 본인 부담금을 최대 70%까지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아이돌봄서비스는 전문 양성 교육을 이수한 아이돌보미가 가정으로 직접 찾아가 아동을 돌봐주는 제도로, 서비스 종류는 ▲시간제 서비스(기본형·종합형) ▲영아종일제 서..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