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카카오VX카카오VX(대표 문태식)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골프 예약 플랫폼 '카카오골프예약'의 2021년 성과를 담은 인포그래픽을 23일 공개했다.
2019년 6월 론칭한 '카카오골프예약'은 국내 골프 인구 증가 및 골프 열풍에 힘입어 최대 예약 건수를 경신하는 등 국내 대표 골프예약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1년에는 골프장이 연일 풀 부킹으로 티타임 예약이 어려워지면서 라운드를 즐기기 위한 골퍼들의 예약 신청이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올 한 해 '카카오골프예약' 건수는 12월 말 기준으로 작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했고, 예약자 1명당 연평균 약 3건 예약 경험을 기록했다. 예약을 진행한 인원수는 22만명, 라운드를 완료한 인원수는 260만명을 기록하는 등 인기를 모으고 있다.
'카카오골프예약' 회원의 주 연령층은 40대가 47.7%로 가장 높았으며, 30대가 24.3%, 50대가 22.0%로 그 뒤를 이었다. 성별로는 남성 80.9%, 여성 19.1%로 남성 이용자 비율이 많았다.
아울러 앱을 통해 가장 많이 예약된 지역별 비중을 살펴보면, 서울·경기가 33.6%로 가장 높았고 △경상 25.9% △전라 18.2% △충청 13.8% 순으로 나타났다. 또 회원들의 예약이 가장 활발한 요일은 월요일이며, 다음으로 화요일과 수요일로 집계됐다.
이에 카카오VX 관계자는 "주말 라운드를 가기 위해 월요일인 주 초부터 계획해 예약하는 흥미로운 패턴으로 분석된다"고 밝혔다.
올 한 해 동안 현장·선결제 등을 포함해 카카오골프예약을 통해 취급된 금액은 총 3280억원으로 이는 작년보다 124% 증가한 수치다.
또 전체 골프장 중 가장 많은 예약 건수를 기록한 골프장은 '루트52CC'가 차지했으며, '태광CC'와 '루나힐스안성CC'도 높은 방문율을 기록하고 있다.
그 밖에 지난 4월 첫 선을 보인 '티타임 청약 기능'은 골프장 티타임 오픈 전 이용자가 원하는 골프장과 날짜·시간대를 선택해 미리 청약을 넣고, 추첨을 통해 예약 대기까지 가능하다는 점에서 인기를 끌고 있으며, 오픈 6개월 만에 청약 신청 수가 약 1387%를 넘어서는 등 이용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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