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문체부문화체육관광부가 스포츠산업 중소기업 육성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문체부는 22일 "중소기업 75개, 선도기업 7개 회사를 선정해 중소기업은 최대 연 1억 원, 선도 기업은 3년간 최대 8억 4000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체부는 국민체육진흥공단과 함께 코로나19 확산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유망 중소기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기업 매출 규모에 따라 '스포츠산업 중소기업 성장 지원사업', '스포츠산업 선도기업 육성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공모에서는 중소기업 75개사, 선도기업 7개사를 새롭게 선정한다. 중소기업은 최대 연 1억원, 선도기업은 3년간 최대 8억40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문체부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가 이어지는 상황을 감안해 코로나19 피해 가점을 부여한다. 경영 환경을 개선할 수 있도록 친환경·사회적책임·지배구조 개선(ESG)을 실천한 기업에 대한 가점도 신설했다.
모집 기간은 22일부터 새해 1월 21일까지이며 선정 결과는 내년 2월 중 발표한다.
한편 올해 지원 사업에 참여한 중소기업 78개사와 선도기업 29개사는 코로나19로 스포츠산업계 전반이 매출 감소, 고용 위기 등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도 성과를 이뤘다.
중소기업은 전년 대비 평균 매출액이 17.7%, 고용은 17.6% 증가했고, 선도기업은 전년 대비 평균 매출액이 8.9%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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