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함샤우트 두들 제공 / 굽네지앤푸드가 운영하는 오븐구이 치킨 프랜차이즈 굽네(대표 정태용)가 전속 모델로 배우 차승원을 발탁하고 오븐구이로만 맛볼 수 있는 불맛을 강조한 신제품 ‘굽네 불금치킨’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새롭게 출시되는 ‘굽네 불금치킨’은 오븐구이의 불맛과 금빛 버터갈릭소스에서 따온 네이밍이다. 양념을 버무린 치킨 위에 달콤한 황금빛 버터갈릭 소스를 빈틈없이 뿌려 맵달맵달한 맛이 특징이다. 버터갈릭 소스가 매운맛을 중화시켜 매운 맛이 부담스러운 소비자도 맛있게 먹을 수 있다. 오븐에 구웠기 때문에 튀긴 치킨에서는 구현하기 어려운 불맛과 감칠맛이 어우러져 기분 좋은 매운맛을 느낄 수 있다.
함께 제공되는 ‘오매불맛 소스’로는 한국식 매콤요리의 마무리인 볶음밥을 만들어 먹을 수 있다. 남은 치킨을 잘게 잘라 밥, 오매불맛 소스, 김가루를 함께 볶아 ‘치밥’으로 먹으면 든든한 한끼 식사가 된다.
강렬한 매운맛의 ‘굽네 볼케이노’, 치킨에 밥을 곁들이는 ‘치밥’ 문화 등 식품업계 전반의 트렌드를 주도해 온 굽네는 이번 ‘굽네 불금치킨’을 출시를 통해 식품 트렌드를 주도하는 탑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굽네는 이번 신메뉴 출시와 함께 카리스마와 다양한 캐릭터로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는 탑배우 차승원을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 굽네 관계자는 차승원의 건강하고 유쾌한 분위기가 굽네의 브랜드 이미지와 부합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차승원은 최근 입소문을 타고 있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어느 날’에서 변호사 ‘신중한’을 맡아 명불허전 연기력을 선보이고 있다.
굽네는 신규 모델 차승원을 활용한 ‘굽네 불금치킨’ 신규 광고와 다채로운 이벤트를 공개해 나갈 예정이다. 현재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 ‘The 굽스터’를 통해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인스타그램 계정 보유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굽네치킨 정태용 대표는 “매운 치킨의 선두주자인 굽네가 ‘굽네 불금치킨’으로 이전과 다른 새로운 매운 치킨을 선보이게 됐다”라며 “전속 모델로 발탁된 배우 차승원과 함께 굽네의 색다른 매력을 전달하며 치킨업계의 트렌드를 주도하는 다채로운 마케팅 활동을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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