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함없이 주민 곁으로” 서강석 송파구청장, 27개 동 현장 소통 나섰다!
서울 송파구는 민선 8기 4년 차를 맞아 서강석 구청장이 풍납1·2동을 시작으로 ‘2026 구청장 동주민센터 연두방문’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연두방문은 오는 2월 12일까지 한 달간 27개 전 동을 순회하며 동주민센터를 직접 찾아 주민대표들과 자유롭게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첫 방문지로 풍납동을 선택한 것은 취임 첫날 주...
▲ 사진=연합뉴스문재인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와 정상회담 등 국빈방문 공식 일정을 시작한다.
문 대통령은 김정숙 여사와 함께 전날 저녁 늦게 호주 수도 캔버라에 도착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모리슨 총리와 정상회담을 가진 후 한·호주 양국 간 협정서명식, 공동기자회견 일정을 진행한다. 데이비드 헐리 호주 연방총독 내외 주최 국빈 오찬도 참석한다.
문 대통령은 "오늘 모리슨 총리님과 나는 양국 관계를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로 격상시켰다. 양국이 함께 글로벌 선도국가로 도약하고 공동번영의 미래를 향해 더욱 힘차게 나아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두 정상은)역내 안정과 평화·번영을 위해 전략적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며 “국방, 방산, 사이버 분야를 비롯해 안보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또 “특히, 오늘 계약이 체결된 K-9 자주포 사업을 신호탄으로 전략적 방산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와 함께 "양국은 2050 탄소중립을 선언하고 저탄소 경제 전환에 힘을 쏟고 있다"며 이날 양국 간 '탄소중립 기술 파트너십 이행계획 MOU' 서명을 계기로 수소경제와 태양광, 탄소 포집 장치 등 친환경 핵심기술 분야로 협력의 지평을 넓히고 탄소중립을 신산업과 일자리 창출의 기회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공급망 협력 강화와 관련 "우리 두 정상은 안정적인 광물 공급망 구축이 양국은 물론 세계 경제를 위해 중요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핵심 광물 공급망 협력 MOU'를 체결했다"며 "광물의 탐사, 개발, 생산은 물론 광산재해 관리까지 자원개발 전 주기에 걸쳐 체계적으로 협력하고 인적 교류와 기술 협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종전선언에 대한 모리슨 총리의 지지도 재확인했다. 문 대통령은 “모리슨 총리는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를 위한 우리 국민의 노력을 적극 지지해 주셨으며, 양국은 한반도 비핵화와 항구적인 평화, 인도·태평양 지역의 평화·번영을 위해 계속 협력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한편, 양국 정상은 호주 정부가 단계적 방역 완화 정책을 통해 오는 15일부터 백신접종을 완료한 우리 국민에 대한 입국 허용 조치를 발표한 것을 환영하고, 이런 조치가 양국 교류 재개 및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영국, 이란 시위대 강경 진압 규탄… 추가 제재 예고
영국 정부가 반정부 시위대를 폭력적으로 진압한 이란 당국을 강하게 규탄하며 추가 제재에 나서겠다는 입장을 공식화했다.이베트 쿠퍼 영국 외무장관은 하원 연설에서 시위대 살해를 “가장 강력한 언어로 규탄한다”고 밝히며, 이란 정부에 자국민의 기본권과 자유를 즉각 존중할 것을 촉구했다.영국은 이란 대사를 초치해 사태의 ...
[속보] 靑, "다카이치, 한일 정상회담 첫 의제로 조세이탄광 제기"
일본을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지난 13일 조세이 탄광 수몰 사고 희생자 유해의 신원 확인을 위한 DNA 감정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양국은 대북 정책에 있어 긴밀히 공조하기로 했고, 이 대통령은 한중일 3국의 협력 필요성도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일본 나라현에서 다카이치 총리와 정상회담을 ..
이재성 2경기 연속 도움…마인츠, 13경기 만에 승리로 최하위 탈출
독일 분데스리가 마인츠가 이재성의 2경기 연속 도움을 앞세워 하이덴하임을 꺾고 길었던 무승 행진을 마침내 끊어냈다.마인츠는 14일(한국시간) 메바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분데스리가 17라운드 홈 경기에서 2-1로 승리하며 13경기 만에 값진 승리를 챙겼다.이번 승리로 마인츠는 시즌 2승(6무 9패)째를 기록해 승점 12를 확보했고, 골 득실에...
“변함없이 주민 곁으로” 서강석 송파구청장, 27개 동 현장 소통 나섰다!
서울 송파구는 민선 8기 4년 차를 맞아 서강석 구청장이 풍납1·2동을 시작으로 ‘2026 구청장 동주민센터 연두방문’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연두방문은 오는 2월 12일까지 한 달간 27개 전 동을 순회하며 동주민센터를 직접 찾아 주민대표들과 자유롭게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첫 방문지로 풍납동을 선택한 것은 취임 첫날 주...
서강석 송파구청장, 셔틀버스 운행 현장점검 “섬김행정으로 구민 불편 해소 총력”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서울시 시내버스 파업이 시작된 13일 퇴근길에 앞서 관내 주요 셔틀버스 운행 현장을 찾아 비상수송대책 운영 현황을 직접 점검하였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오늘 아침 출근길부터 구민들이 겪은 불편과 혼란을 생각하여 퇴근 시간을 앞두고 이용객들의 불편 요소는 없는지 살피고자 현장을 방문했다.”고 배..
셔틀은 안 오고 지하철은 붐비고… 사상 초유의 서울 버스 파업
[뉴스21 통신=추현욱 ] 서울시가 버스 파업으로 시민 불편이 커지자 지하철역과 연계한 무료 셔틀버스를 긴급 투입했다. 파업 첫날인 지난 13일에는 서울 전역에 134개 노선 전세버스 677대를 운영했다. 약 8만6,000명이 이용했다. 하지만 셔틀버스 운행 노선 등이 제대로 알려지지 않으면서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에는 역부족이다.이날 오전 기존 ...
울산시, 고액 체납자 대상 강력 징수로 45억 8,000만 원 확보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 '특별기동징수팀'은 전방위적인 압박을 통해 당초 설정했던 **징수 목표액의 123.7%**를 달성했습니다. 이는 2024년 징수액과 비교했을 때 약 16억 원(54.8%)이 대폭 증가한 수치로, 시의 강력한 징수 의지가 실질적인 결과로 이어졌음을 보여줍니다.특별기동징수팀은 구·군으로부터 이관받은 고액 체납자 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