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경,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발령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칠준)는 28일 오늘 밤부터 차츰 기상이 나빠져 3월 1일 오전 울산앞바다 해상 기상이 악화 된다는 전망에 따라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 관심 I 단계" 를 발령하고 연안해역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 한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일부터 9...
▲ 사진=연합뉴스 /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 후보와 정의당 심성정 대선 후보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와 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가 6일 만나 제3지대 공조 방안 등을 논의한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중심으로 흘러가는 대선 구도가 새로운 흐름을 맞이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안 후보와 심 후보는 6일 회동을 갖고 공조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다. 국민의당 핵심 관계자는 “안 후보와 심 후보 간 만남이 결정됐다”며 연대를 위한 두 후보의 의견 교환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했다. 이번 만남에서 두 후보는 양당 체제 종식을 위한 정치개혁, 이재명-윤석열 후보 관련 특검 도입, 기타 정책 공조 방안 등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과 국민의힘을 거대양당으로 규정하고 연일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심 후보는 지난 5일 MBN에 출연해 “양당체제가 계속 지속하다 보니까 차악의 선택을 국민에게 강요하고 있는데 우리 국민이 이번 대선만큼은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으실 것”이라고 지적했다.
특히 이재명, 윤석열 후보를 향해선 "선진국 같았으면 이 정도의 도덕적 결함과 사법적 문제 의혹만 가지고도 사퇴해야 할 분들"이라고 두 후보를 싸잡아 비판했다.
안 후보와 연대에 대해서는 "정치개혁 분야에서 또는 정치 교체를 위한 다양한 공조를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중도공조는 양당체제 종식과 다당제 책임 연정 시대를 열기 위해서 적극적으로 모색해 보고 있는 중"이라고 했다.
하지만 단일화에 대해서는 조심스럽다는 입장이다. 심 후보는 이날 방송에서 “(단일화는) 아직 시기상조”라며 “지지자들의 동의와 국민의 격려가 있어야 되는데 안 후보와 저는 노선과 지지기반 차이가 좀 있다”고 했다.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국민의힘과 단일화를 해 보수 인사로 분류되는 안 후보와 대표적 진보정당 소속인 심 후보 간 이념간극을 메우기 쉽지 않기 때문에 단일화는 힘들 수 있다는 전망이다.
안 후보 역시 지난달 1일 출마를 선언하며 “판을 갈아야 한다”며 양당체제 종식을 주장한 바 있다. 지난달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국민의당과 정의당은 추구하는 철학과 가치지향은 다를 수 있다”면서도 “진실은 정파와 이념을 초월한다. 만나서 허심탄회하게 대화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연대 가능성도 열어뒀다.
트럼프 "미군, 이란에 대규모 작전중…이란인들, 정부 장악하라"
이스라엘이 이란 공격을 시작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군도 군사작전을 개시했다고 직접 밝혔다. 그러면서 이란 국민들에게 정권 전복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트럼프 대통령은 28일(현지 시간) 이른 오전 트루스소셜에 게시한 8분6초 길이의 영상 메시지를 통해 "미군은 이 사악하고 급진적인 독재정권이 미국과 미국의 ...
송형근 창원시장 예비후보, ‘백년의 설계’로 창원 재도약 청사진 펼쳐
[창원=서민철 기자] 송형근 전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전 환경부 대변인)이 28일 오후 창원 문성대학교 컨벤션홀에서 저서 <Oh, my 창원 백년의 설계> 출판기념회를 열고 창원시장 선거를 향한 광폭 행보를 이어갔다.이날 행사는 단순히 책을 소개하는 자리를 넘어, 지난 10일 출마 선언 이후 송 예비후보가 구상해온 창원의 미래 비전을 시민.
송형근, 창원서 출판기념회 성황… “창원 전성시대 열겠다”
국민의힘 소속 송형근 예비후보의 출판기념회가 28일 오후 3시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요 인사와 당원,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메우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행사는 저서 소개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내빈 축사, 저자 인사말,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송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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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단장
광주광역시 서구는 빛고을국악전수관 리모델링을 마치고 국악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해 3월3일 재개관한다.빛고을국악전수관은 2002년 개관 이후 지역 전통문화 계승과 국악 인재 양성의 거점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시설 노후화로 공연 환경 개선과 이용 편의성 제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에 서구는 예산 총 15억여 원을 ..
울산 남구,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 실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6일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을 남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대규모점포 화재와 산불 재난 상황을 가정한 토의형 훈련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절차와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숙달을 통해 초기 대응부터 수습·복구...
고교학점제 공동 교육과정 역량 강화 …학생 선택권 넓힌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27일 울산교육연구정보원 내 고교학점제지원센터에서 고교학점제의 효과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자 공동 교육과정 업무 담당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고교학점제의 성공적인 도입과 운영의 핵심 요소인 공동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