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함없이 주민 곁으로” 서강석 송파구청장, 27개 동 현장 소통 나섰다!
서울 송파구는 민선 8기 4년 차를 맞아 서강석 구청장이 풍납1·2동을 시작으로 ‘2026 구청장 동주민센터 연두방문’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연두방문은 오는 2월 12일까지 한 달간 27개 전 동을 순회하며 동주민센터를 직접 찾아 주민대표들과 자유롭게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첫 방문지로 풍납동을 선택한 것은 취임 첫날 주...
▲ 사진=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 연합뉴스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3일 "비록 이재명이 내 신념에 부합해서 주장하는 정책들이 있다 하더라도 국민이 이해 못하고 동의 못하면 하지 않는 것이 옳다"고 밝혔다. 이 후보가 최근 국민이 원하지 않으면 국토보유세, 전국민 재난지원금 추가 지급, 기본소득 등 핵심 공약을 철회하겠다고 밝힌 것에 대해 표심에 따른 입장 번복이라는 비판이 제기되자 이를 적극 반박하고 나선 것이다.
이 후보는 3일 오후 전주 한옥마을 거리 걷기 일정 중 연설에서 "정치인은 국민의 뜻에 따르는 것이다. 국민이 위임한 일을 하는 것"이라며 "정치인은 국민을 지배하는 왕이 아니다. 오로지 국민을 따라 국민에 필요한 일을 국민 명령에 따라 행하는 사람이다. 가장 낮은 자세로 겸손하게 국민이 명하는 바에 복종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비록 이재명이 내 신념에 부합해서 주장하는 정책들이 있다 하더라도 국민이 이해 못하고 동의 못하면 하지 않는 것이 옳다"며 "그러나 이재명이 주장하는 각종 정책은 국민에 필요하고 이 나라가 과거가 아니라 미래로 가는데 필요한 일이기 때문에 여러분이 동의할 때까지 충실히 설명 드리고 의견을 모아서 하겠다"고 강조했다.
다만 "그러나 국민이 동의하지 않는 상태에서는 어떤 일도 하지 않을 것"이라며 "그것이 지배자가 아닌 일꾼인 대리인의 자세이기 때문이다"고 약속했다.
그는 "아무 것도 갖지 않고 변방의 외로운 한 인간으로서 빈천한 환경에서 자라나면서 힘들고 고통스러웠지만 여러분의 인정으로 여러분의 기대로 이 자리까지 왔다"며 "이제 한 발짝 남았다. 이 작은 장벽을 넘어서서 우리가 모두 원하는 그 세상으로 갈 수 있도록 여러분이 도와 달라"고 호소했다.
영국, 이란 시위대 강경 진압 규탄… 추가 제재 예고
영국 정부가 반정부 시위대를 폭력적으로 진압한 이란 당국을 강하게 규탄하며 추가 제재에 나서겠다는 입장을 공식화했다.이베트 쿠퍼 영국 외무장관은 하원 연설에서 시위대 살해를 “가장 강력한 언어로 규탄한다”고 밝히며, 이란 정부에 자국민의 기본권과 자유를 즉각 존중할 것을 촉구했다.영국은 이란 대사를 초치해 사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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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석 송파구청장, 셔틀버스 운행 현장점검 “섬김행정으로 구민 불편 해소 총력”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서울시 시내버스 파업이 시작된 13일 퇴근길에 앞서 관내 주요 셔틀버스 운행 현장을 찾아 비상수송대책 운영 현황을 직접 점검하였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오늘 아침 출근길부터 구민들이 겪은 불편과 혼란을 생각하여 퇴근 시간을 앞두고 이용객들의 불편 요소는 없는지 살피고자 현장을 방문했다.”고 배..
셔틀은 안 오고 지하철은 붐비고… 사상 초유의 서울 버스 파업
[뉴스21 통신=추현욱 ] 서울시가 버스 파업으로 시민 불편이 커지자 지하철역과 연계한 무료 셔틀버스를 긴급 투입했다. 파업 첫날인 지난 13일에는 서울 전역에 134개 노선 전세버스 677대를 운영했다. 약 8만6,000명이 이용했다. 하지만 셔틀버스 운행 노선 등이 제대로 알려지지 않으면서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에는 역부족이다.이날 오전 기존 ...
울산시, 고액 체납자 대상 강력 징수로 45억 8,000만 원 확보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 '특별기동징수팀'은 전방위적인 압박을 통해 당초 설정했던 **징수 목표액의 123.7%**를 달성했습니다. 이는 2024년 징수액과 비교했을 때 약 16억 원(54.8%)이 대폭 증가한 수치로, 시의 강력한 징수 의지가 실질적인 결과로 이어졌음을 보여줍니다.특별기동징수팀은 구·군으로부터 이관받은 고액 체납자 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