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인중개사협회 충청남도도회 아산시지회, 아산시에 성금 기탁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충청남도도회 아산시지회(지회장 김길래)는 12일 아산시(시장 오세현)를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성금 217만 원을 기탁했다. 아산시지회는 현재 811명의 회원이 활동 중인 지역 대표 부동산 단체로, 부동산 유통 문화의 선진화와 건전한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힘써오고 있다. 특히 부동산 불법 중개...
▲ 사진=예술의전당 홍보협력부예술의전당(사장 유인택)은 지난 12월 1일,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대표이사 박선희)와 공동으로 <함께 부르는 가곡> 서비스를 론칭했다. <함께 부르는 가곡>은 인기 있는 한국 가곡 8곡을 VR (가상현실) 콘텐츠로 제작하여 무료로 배포하는 서비스로, 이용자가 직접 음원에 맞추어 노래를 부르며 콘서트홀 무대에 서보는 경험을 할 수 있다. 가곡 음원은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의 연주에 소프라노 임선혜와 테너 유채훈의 목소리를 입혀 제작되었다. <함께 부르는 가곡>에서 선보이는 한국 가곡은 ‘임이 오시는지’, ‘그리운 금강산’, ‘청산에 살리라’, ‘별’, ‘얼굴’, ‘비목’, ‘강 건너 봄이 오듯’, ‘보리밭’ 등 총 8곡이다.
12월 한 달간 음악당 1층 로비 한편에 “함께 부르는 가곡 VR 체험 공간”이 마련되어 누구나 VR기기를 착용하여 체험할 수 있다. 음원과 악보는 비영리 목적으로 음악가, 연주단체, 학교, 개인 등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며, 예술의전당 홈페이지 및 SAC on Screen 유튜브 채널에서 제공된다.
듣고 보는 공연을 넘어, 콘서트홀의 주인공이 되는 실감형 콘텐츠
함께 부르는 가곡 VR 체험은 실제 성악가의 시선에서 360도 촬영되어 지휘자, 오케스트라, 관객을 포함한 콘서트홀의 모습을 그대로 담아, 이용자가 직접 성악가가 되어 콘서트홀 무대에 설 수 있는 경험을 선사한다.
①오케스트라의 연주가 시작되면 ②지휘자가 이용자를 바라보며 노래 시작 신호를 주고, ③이용자는 무대 위의 성악가가 되어 직접 노래를 부르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이에 관객들도 음악에 호응하며 상호작용하는 모습까지 볼 수 있어, 성악가가 무대 위에 선 긴장과 설렘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시선 정면에는 가사가 제공되어 가사를 잘 몰라도 누구나 쉽게 가곡을 불러볼 수 있으며, 두 가지 음높이로 제작되어 본인의 음역대에 맞게 선택해 부를 수 있다.
예술의전당이 2020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한국가곡 활성화 운동의 일환인 함께 부르는 가곡 VR 체험은 ‘가곡을 테마로 하는 실감형 콘텐츠’라는 전례 없는 시도다. 이를 통해 예술의전당은 ▲예술과 기술의 융합으로, ▲보고 듣기만 하던 예술 감상을 넘어서 보다 적극적인 감상 방법을 제시하여 ▲메타버스 시대에 문화 예술 감상문화의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잊혀졌던 가곡, VR 기술로 되살아나다
함께 부르는 가곡 VR 콘텐츠는 현존하는 최대 11K까지 촬영 가능한 VR 카메라 중 최고사양으로 평가받는 360도 카메라 ‘Insta360 TITAN’으로 촬영되어, 생생한 현장감이 느껴지는 고품질의 VR 영상을 즐길 수 있다. 함께 부르는 가곡 VR 체험은 무선 PC 링크 기능이 탑재된 독립형 VR 기기(오큘러스 퀘스트2)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임선혜, 유채훈, 코리안심포니...국내 최정상 아티스트들이 선사하는 최상의 음원
함께 부르는 가곡 VR 콘텐츠는 국내 최정상 아티스트들의 협업으로 제작되었다. VR 콘텐츠에 삽입된 반주 음원은 대한민국 대표 오케스트라인 코리안심포니의 연주와 우리나라에서 가장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지휘자 김광현의 지휘로 완성되었다.
특히, 코리안심포니의 참여로 가곡에 웅장하고도 화려한 오케스트라 사운드가 더해져 가곡의 분위기가 달라지는 이색적인 청각 경험을 제공한다. 코리안심포니의 박선희 대표이사는 “지난 2월 동요 앨범 ‘고향의 봄’ 발매에 이어 한국인의 정서가 담긴 가곡의 아름다움을 지속적으로 알리고자 본 프로젝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에 국내 유일의 톤마이스터 최진이 레코딩을 맡아 3D 이머시브 오디오 레코딩을 통해 고품질의 사운드로 오케스트라의 연주를 생생히 전달, 최상의 음질로 녹음된 가곡을 즐길 수 있다.
<함께 부르는 가곡>을 즐길 수 있는 또 다른 방법은 성악가의 노래가 입혀진 가곡 음원을 감상하는 것이다. <함께 부르는 가곡>은 가곡의 기존 이미지를 탈피하고자 성악의 기교를 덜고, 보다 친근하고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보컬 음원을 제작했다. 성악뿐만 아니라 뮤지컬에서도 활발히 활동하는 소프라노 임선혜와 팬텀싱어 출신의 라포엠 멤버인 테너 유채훈이 담백하면서도 완성도 높은 가곡을 들려주어, 가곡과 성악 발성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도 쉽게 듣고 따라 부를 수 있다. 소프라노 임선혜가 ‘강 건너 봄이 오듯’, ‘얼굴’, ‘별’을, 테너 유채훈이 ‘보리밭’, ‘청산에 살리라’, ‘비목’을 맡아 부르며, 두 사람의 듀엣으로 ‘그리운 금강산’과 ‘임이 오시는지’를 들을 수 있다. 이들의 노래 영상은 예술의전당 SAC on Screen 유튜브 채널에서 12월 중 추후 공개되며, 디지털 음원으로도 발매될 예정이다.
함께 부르는 가곡 VR 체험존은 음악당 1층 로비에 마련되어 있으며, 12월 1일부터 12월 31까지 한 달 간 운영된다. 콘서트홀 공연 시작 1시간 전부터 공연 종료 시까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청렴 선도구 달서 선언…전 직원 참여 선포식 개최
(뉴스21통신) 최우성기자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신뢰받는 투명 행정 실현을 위해 12일 구청 강당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 선도구 달서! 선포식’을 개최하고, 강력한 실천 의지를 밝혔다.이번 선포식은 기존의 선언문 낭독 중심 형식을 탈피해, 세대를 아우르는 소통과 공감을 통해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는 점에...
대구서부경찰서, 보이스피싱 범죄예방을 위한 스마트폰 안심화면 홍보 추진
(뉴스21통신) 최우성기자 = 대구서부경찰서는 보이스피싱 범죄에 취약한 고령층과 외국인 등을 보호하기 위해 대구서구시니어클럽 및 외국인상가를 대상으로 ‘스마트폰 안심화면’ 홍보 활동을 추진하였다. ▲(서부경찰서)사진제공한·영·중국어 등 3개 국어로 제작된 ‘스마트폰 안심화면’은 보이스피싱 ...
성윤희 남구의회 부의장 “통합돌봄, 계획 넘어 실행력으로... 조직·인력·의료연계가 관건”
(뉴스21통신) 최우성기자 = 대구광역시 남구의회 성윤희 부의장은 2026년 3월 27일(금),「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의 전면 시행을 앞두고, 남구형 지역 통합돌봄 정책의 준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구청장을 대상으로 서면 질문을 실시했다. ▲ 남구의회(사진제공)성 부의장은 “통합돌봄은 단순한 복지사업 ..
북구, 농소1동 새해 미래도시 비전실현 현장토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2일 농소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새해 미래도시 비전실현 현장토크를 열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박천동 북구청장이 주민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북구, 농소2동 새해 미래도시 비전실현 현장토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2일 농소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새해 미래도시 비전실현 현장토크를 열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박천동 북구청장과 지역 시·구의원 등이 주민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북구 송정동 새마을부녀회, 울산숲 가꾸기 활동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 송정동 새마을부녀회는 12일 울산숲 송정구간에서 울산숲 가꾸기 환경정비활동을 펼쳤다.
SJ줄넘기세상 명촌점, 이웃돕기 성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SJ줄넘기세상 명촌점은 12일 북구 지역 아동복지시설 2곳(겨자씨 공동생활가정, 온유와감사의집)에 전해 달라며 40만원 상당의 라면 24박스를 북구청에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