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함없이 주민 곁으로” 서강석 송파구청장, 27개 동 현장 소통 나섰다!
서울 송파구는 민선 8기 4년 차를 맞아 서강석 구청장이 풍납1·2동을 시작으로 ‘2026 구청장 동주민센터 연두방문’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연두방문은 오는 2월 12일까지 한 달간 27개 전 동을 순회하며 동주민센터를 직접 찾아 주민대표들과 자유롭게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첫 방문지로 풍납동을 선택한 것은 취임 첫날 주...
▲ 사진=연합뉴스대선을 110일 남겨놓고 사상 초유의 여야 대선후보를 겨냥한 쌍특검 출범이 가시화되고 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대장동 사태에 대해 '조건 없는 특검 수용' 의사를 밝히면서다.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는 '부산저축은행 수사 무마의혹'을 범위에 넣겠다는 민주당 요구에 반발하면서도 "특검을 회피하기 위한 물귀신 작전일 수 있지만, 그러나 쌍으로 가겠다면 (그렇게) 하라"고 언급했다. 역대 14번째 특검팀이 꾸려질 가능성이 높아졌지만 대선 전 수사 결과가 나올지는 미지수다.
국민의힘 김기현 원내대표는 19일 원내대책회의에서 “이 후보가 조건 없는 특검을 수용하기로 한 만큼 민주당은 또다시 사족을 붙이면서 ‘물타기용’이나 ‘물귀신 작전용’ 조건 내걸기를 하는 꼼수를 부려서는 안 될 것”이라며 “더 이상 시간 끌지 말고 오늘이라도 즉각 특검법 통과에 협조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국민들이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도록 특검 수사 결과가 반드시 대선 이전에 나와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원내대표는 기자들과 만나 “(일각에서 거론되는) 상설특검법은 일고의 가치가 없기 때문에 그에 대한 논의를 할 이유가 없다”며 “별도의 특검법을 만들어야 한다. 이미 (9월 특검) 법안을 제출한 지 오래됐다”고 상설특검법 활용 방안에 선을 그었다. 상설특검법은 별도의 입법 절차 없이 특검후보추천위원회를 통해 비교적 신속하게 특검이 출범할 수 있지만 7명의 특검후보추천위원 가운데 법무부 차관, 법원행정처 차장 등과 함께 여당 추천 위원 2명이 포함되는 등 야당에 불리한 법이라는 판단에서다.
민주당은 대장동 특검으로 윤 후보의 부산저축은행 부실수사 의혹까지 수사해야 한다고 공세를 폈다. 고용진 선대위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부산저축은행 대출비리 부실수사 의혹을 빼자는 (대장동) 특검은 아귀 빼고 따귀 빼고 맹물을 끓이겠다는 특검”이라고 했다. 민주당은 또 이날 ‘윤석열 일가 부정부패 국민검증특별위원회’ 1차 회의를 열고 수사기관을 향해 윤 후보 부인 김건희 씨, 장모 최모 씨와 관련한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요양병원 부정수급 의혹 등에 대한 검증을 요구했다. 또 윤 후보 일가 부정부패 제보를 수집하기 위해 국회 인근에 천막 ‘국민신고센터’를 운영하기로 했다.
영국, 이란 시위대 강경 진압 규탄… 추가 제재 예고
영국 정부가 반정부 시위대를 폭력적으로 진압한 이란 당국을 강하게 규탄하며 추가 제재에 나서겠다는 입장을 공식화했다.이베트 쿠퍼 영국 외무장관은 하원 연설에서 시위대 살해를 “가장 강력한 언어로 규탄한다”고 밝히며, 이란 정부에 자국민의 기본권과 자유를 즉각 존중할 것을 촉구했다.영국은 이란 대사를 초치해 사태의 ...
[속보] 靑, "다카이치, 한일 정상회담 첫 의제로 조세이탄광 제기"
일본을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지난 13일 조세이 탄광 수몰 사고 희생자 유해의 신원 확인을 위한 DNA 감정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양국은 대북 정책에 있어 긴밀히 공조하기로 했고, 이 대통령은 한중일 3국의 협력 필요성도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일본 나라현에서 다카이치 총리와 정상회담을 ..
이재성 2경기 연속 도움…마인츠, 13경기 만에 승리로 최하위 탈출
독일 분데스리가 마인츠가 이재성의 2경기 연속 도움을 앞세워 하이덴하임을 꺾고 길었던 무승 행진을 마침내 끊어냈다.마인츠는 14일(한국시간) 메바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분데스리가 17라운드 홈 경기에서 2-1로 승리하며 13경기 만에 값진 승리를 챙겼다.이번 승리로 마인츠는 시즌 2승(6무 9패)째를 기록해 승점 12를 확보했고, 골 득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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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구는 민선 8기 4년 차를 맞아 서강석 구청장이 풍납1·2동을 시작으로 ‘2026 구청장 동주민센터 연두방문’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연두방문은 오는 2월 12일까지 한 달간 27개 전 동을 순회하며 동주민센터를 직접 찾아 주민대표들과 자유롭게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첫 방문지로 풍납동을 선택한 것은 취임 첫날 주...
서강석 송파구청장, 셔틀버스 운행 현장점검 “섬김행정으로 구민 불편 해소 총력”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서울시 시내버스 파업이 시작된 13일 퇴근길에 앞서 관내 주요 셔틀버스 운행 현장을 찾아 비상수송대책 운영 현황을 직접 점검하였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오늘 아침 출근길부터 구민들이 겪은 불편과 혼란을 생각하여 퇴근 시간을 앞두고 이용객들의 불편 요소는 없는지 살피고자 현장을 방문했다.”고 배..
셔틀은 안 오고 지하철은 붐비고… 사상 초유의 서울 버스 파업
[뉴스21 통신=추현욱 ] 서울시가 버스 파업으로 시민 불편이 커지자 지하철역과 연계한 무료 셔틀버스를 긴급 투입했다. 파업 첫날인 지난 13일에는 서울 전역에 134개 노선 전세버스 677대를 운영했다. 약 8만6,000명이 이용했다. 하지만 셔틀버스 운행 노선 등이 제대로 알려지지 않으면서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에는 역부족이다.이날 오전 기존 ...
울산시, 고액 체납자 대상 강력 징수로 45억 8,000만 원 확보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 '특별기동징수팀'은 전방위적인 압박을 통해 당초 설정했던 **징수 목표액의 123.7%**를 달성했습니다. 이는 2024년 징수액과 비교했을 때 약 16억 원(54.8%)이 대폭 증가한 수치로, 시의 강력한 징수 의지가 실질적인 결과로 이어졌음을 보여줍니다.특별기동징수팀은 구·군으로부터 이관받은 고액 체납자 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