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워너원 / 엠넷
▲ 사진=`스우파`크루 / 엠넷그룹 워너원, '스우파' 크루가 ‘2021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2021 Mnet ASIAN MUSIC AWARDS)(이하 ‘2021 MAMA’)’에서 스페셜 스테이지를 꾸민다.
15일 ‘2021 MAMA’ 측은 활동 당시 신드롬급의 폭발적인 인기로 국내외 음악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워너원’(Wanna One)과 올 한 해 다양한 화제를 낳으며 대한민국을 넘어 전세계를 K-댄스 매력에 빠뜨린 ‘스트릿 우먼 파이터’ 크루가 ‘2021 MAMA’ 무대서 스페셜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워너원은 글로벌 팬덤의 성원과 함께 데뷔한 후 데뷔앨범으로 밀리언셀러를 기록했고, 데뷔와 동시에 고척돔 쇼콘을 전석 매진시켰다. 이후 1년 반의 활동 기간 동안 각종 음악방송 및 시상식에서 약 100개의 트로피를 거머쥐었으며 이후 국내에서는 고척돔 8회를 포함, 전세계 14개 도시에서 총 35만명 규모의 공연을 월드 투어를 진행하는 등 모든 순간을 새로운 기록으로 만들어갔다.
워너원은 약 2년여만에 이번 '2021 MAMA'를 통해 전세계 팬들과 만나 한층 더 파워풀하고 에너제틱한 무대를 꾸밀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 하나의 스페셜 스테이지를 꾸밀 주인공은 ‘스트릿 우먼 파이터’ 크루다.
CJ ENM은 그간 음악전문채널 Mnet을 통해 다양한 음악 장르뿐 아니라 △댄싱9 △힛 더 스테이지 △썸바디에 이어 최근 △스트릿 우먼 파이터까지 댄스 장르 대중화와 함께 문화 트렌드를 이끌어왔다. ‘2021 MAMA’에서는 '스트릿 우먼 파이터'를 통해 전세계적으로 알려진 K-댄스의 파급력을 바탕으로 또 한번의 레전드 무대가 펼쳐질 전망이다.
‘2021 MAMA’는 K-POP이라는 언어를 통해 국가, 인종, 세대의 벽을 넘어 편견 없이 서로의 가치를 존중하고 전세계가 더 큰 하나가 되는 강력한 음악의 힘을 경험하게 한다는 ‘MAKE SOME NOISE’를 콘셉트로 행사를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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