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엠펀치, 친환경 캐릭터 ‘미스터부우’ 비대면 그린 부메랑 캠페인 진행
  • 조기환
  • 등록 2021-10-29 11:17:01

기사수정



엠펀치는 환경특파원 캐릭터 미스터부우를 통해 11월 1일(월)~14일(일) 비대면으로 ‘환경 그린 부메랑’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친환경 생활 확산을 위한 그린 부메랑 캠페인과 친환경 제품 큐레이팅 서비스 ‘지지모’ 앱을 통해 친환경 캠페인, 메시지를 전파하려고 한다.

10만원 상당의 친환경 굿즈 3종을 받을 수 있는 이번 캠페인의 참여는 11월 14일까지 ‘환경특파원 미스터부우’ 공식 인스타그램 게시글에 댓글을 남기면 가능하다. 총 50명을 선발할 계획이며, 제공되는 친환경 굿즈 3종은 버려진 패트병을 재활용한 원단으로 만든 티셔츠, 장바구니, 환경 메시지가 새겨진 다회용 마스크다.

그린 부메랑 캠페인은 “환경(Green)을 파괴한 피해는 결국 부메랑처럼 우리에게 돌아온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나만의 환경 보호 팁, 친환경 생활 실천 모습 등 부우카메라(booocamera) 앱으로 촬영한 인증 사진을 본인 소셜 미디어에 올려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친환경 생활 실천 권장 캠페인이다.

부우카메라앱의 다양한 환경 메시지와 환경 기념 스티커, 친근한 미스터부우 스티커를 활용해 나만의 스타일을 만들 수 있다. 부우카메라의 환경 메시지, 스티커와 함께 찍은 사진을 소셜 미디어에 올리는 것만으로도 환경을 위한 좋은 실천이 될 수 있다.

엠펀치 홍보 담당자는 “전 세계 곳곳에 심각한 환경 문제가 일어나 있다. 기후 변화, 대기 오염, 쓰레기 문제 등이 그 예”라며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친환경 캐릭터 미스터부우를 활용해 온·오프라인으로 다양하게 생활과 가까운 곳에서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많은 이에게 환경 문제를 전파하기 위해 콘텐츠 위주의 친환경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엠펀치는 친환경 생활 실천을 이어가기 위해 친환경 제품을 모아서 소개해 주는 앱 ‘지지모’(지구를 지키는 모음) 론칭에 정진하고 있으며, 그린 컨슈머나 친환경 제품에 관심을 둔 사람들이 더 쉽고 빠르게 친환경 제품을 경험하도록 하는 게 목표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성범죄 의혹 의원이 어떻게 시민을 대표하나” 무소속 한채훈, 강제추행 재판에 사퇴 요구 거세져 [뉴스21 통신=홍판곤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따르면 한채훈 의원은 지난 24일 형사20단독 재판부에서 강제추행 혐의로 3차 공판을 받았다. 한 의원은 지난해 7월 4일 밤, 서울 강남의 한 주점 화장실에서 여성을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검찰은 당초 벌금 1,000만 원 약식기소 처분을 내렸으나, 이후 정식재판으로 넘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공판을 ...
  2. [1보] 이재명 대통령, 남아공서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과 첫 회담 [1보] 이재명 대통령, 남아공서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과 첫 회담
  3. 파주시, 내년 설 명절 전후 1인당 10만원 ‘기본생활안정지원금’ 지급...예산안, 시의회 통과하는 대로 [뉴스21 통신=추현욱 ]파주시가 소비 증진과 민생 안정을 위해 내년 초 시민들에게 1인당 10만원의 ‘기본생활안정지원금’을 지급한다.25일 국내 유력 매체에 따르면 최근 파주시는 파주시의회에 예산안을 제출했다. 여기에 기본생활안정지원금과 관련된 내용이 담겼다. 총 사업비는 531억원 규모다. 지원금은 지역 화폐인 파주페이로 .
  4. “도심 속 힐링 명소 태화강국가정원, 겨울 문턱에 감성 더하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초겨울 햇살 속에서 울산 태화강국가정원이 황금빛 억새와 고즈넉한 수변 풍경을 드러내며 시민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십리대숲을 따라 흐르는 강바람, 부드러운 정원길, 그리고 무장애 탐방로까지 갖춘 국가정원은 계절마다 새로운 풍경을 선사하며 울산의 대표 관광지로 자리 잡고 있다.태화강국가정원은 2020년...
  5. [속보] 메르츠 獨총리, "한반도·北 상황에 관심…한국의 대중국 인식 궁금" 메르츠 獨총리 "한반도·北 상황에 관심…한국의 대중국 인식 궁금"
  6. 고성군 반암항 '어촌뉴딜' 실상은 '유령 계원'놀이터? (강원 고성 =서민철 기자) 총사업비 100억 원 이상이 투입된 강원도 고성군 '반암항 어촌뉴딜 300' 사업이 어촌계의 불투명한 운영과 행정 당국의 관리 감독 부실로 인해 좌초 위기에 처했다. 특히 어촌계 운영을 좌지우지하는 계원 중 상당수가 실제 거주하지 않는 '위장 전입자'라는 의혹이 제기됐으나, 고성군과 거진읍은 형식...
  7. '건조특보' 강원 양양군 서면서 산불…인근 주민 긴급 대피령 [뉴스21 통신=추현욱 ]22일 강원 양양군 서면 서림리에서 난 산불이 번지면서 지자체에서 인근 주민들에게 긴급 대피를 안내했다.양양군은 이날 오후 7시 35분께 서림리와 갈천, 송천 등 화재 지역 인근 주민들에게 재난 안전 문자를 보내 마을회관 등으로 대피할 것을 권고했다.불길이 바람을 타고 조침령 5부 능선 인근까지 번지고 있어, 산림...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