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함없이 주민 곁으로” 서강석 송파구청장, 27개 동 현장 소통 나섰다!
서울 송파구는 민선 8기 4년 차를 맞아 서강석 구청장이 풍납1·2동을 시작으로 ‘2026 구청장 동주민센터 연두방문’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연두방문은 오는 2월 12일까지 한 달간 27개 전 동을 순회하며 동주민센터를 직접 찾아 주민대표들과 자유롭게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첫 방문지로 풍납동을 선택한 것은 취임 첫날 주...

코로나가 장기화 되면서 지쳐가는 국민들의 마음을 치유하기 위해 문화예술계가 역할을 해야한다는 주문이 나왔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간사 박정 의원(더불어민주당, 파주시을)은, 지난 7일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박종관, 이하 ‘문예위’) 대상 국정감사에서 코로나가 계속되는 상황에서 국민들의 심리적 우울감을 치유하기 위해 문화예술계가 직접 국민들을 찾아가 만나 이야기를 듣고 이를 문화예술 작품화할 때, 효과가 커질 수 있다고 했다.
박정 의원은 ‘우리는 힘들 때,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를 하면서 힘든 마음을 위로받고, 내 주변 사람들과 내가 크게 다르지 않다는 공감이 있을 때 더 큰 위로를 받는데, 자신이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면 더 많은 위로와 치유가 가능하다’고 했다.
이어 ‘스스로 자신의 이야기를 표현할 수 있도록 하되, 어려울 경우 예술가가 옆에서 함께 작품 만들기를 지원하는 방식이 가능한데, 설사 결과물이 나오지 않는다고 해도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치유효과가 있다’고 했다.
현재 문예위는 코로나 상황을 예술인의 시각으로 기록하는 코로나19 예술로 기록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는데, 이 사업과 별도로 국민들의 시각으로 코로나 상황을 기록하는 사업도 필요하다는 것이 박정의원의 지적이다.
또 현재 문예위는 각종 폭력 피해자 대상 정서적 상처 치유를 위한 문화예술치유프로그램, 취약계층 대상 신나는 예술여행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는데, 이 사업들도 국민들이 직접 참여해 주체가 될 수 있도록 확대 개편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박정 의원은 ‘국민들의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하는데, 문화예술을 보고 듣고 즐기는 것에 멈추지 말고, 국민이 주체가 되어 직접 참여할 수 있어야 한다’며, ‘국민 직접 참여 사업을 마련해야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코로나19 통합심리지원단에 따르면, 심리상담은 코로나19 발생 전인 2019년 대비 81.2% 증가했고, 일반인 등을 대상으로 하는 일반상담은 2.3베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이란 시위대 강경 진압 규탄… 추가 제재 예고
영국 정부가 반정부 시위대를 폭력적으로 진압한 이란 당국을 강하게 규탄하며 추가 제재에 나서겠다는 입장을 공식화했다.이베트 쿠퍼 영국 외무장관은 하원 연설에서 시위대 살해를 “가장 강력한 언어로 규탄한다”고 밝히며, 이란 정부에 자국민의 기본권과 자유를 즉각 존중할 것을 촉구했다.영국은 이란 대사를 초치해 사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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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석 송파구청장, 셔틀버스 운행 현장점검 “섬김행정으로 구민 불편 해소 총력”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서울시 시내버스 파업이 시작된 13일 퇴근길에 앞서 관내 주요 셔틀버스 운행 현장을 찾아 비상수송대책 운영 현황을 직접 점검하였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오늘 아침 출근길부터 구민들이 겪은 불편과 혼란을 생각하여 퇴근 시간을 앞두고 이용객들의 불편 요소는 없는지 살피고자 현장을 방문했다.”고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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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고액 체납자 대상 강력 징수로 45억 8,000만 원 확보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 '특별기동징수팀'은 전방위적인 압박을 통해 당초 설정했던 **징수 목표액의 123.7%**를 달성했습니다. 이는 2024년 징수액과 비교했을 때 약 16억 원(54.8%)이 대폭 증가한 수치로, 시의 강력한 징수 의지가 실질적인 결과로 이어졌음을 보여줍니다.특별기동징수팀은 구·군으로부터 이관받은 고액 체납자 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