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치매안심센터, 치매환자 가족 위한‘돌봄·예방 교육’ 본격 운영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13일부터 삼호동 치매안심하우스에서 치매환자 가족을 위한 돌봄 및 치매예방 교육 운영을 운영한다.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교육은 급속한 고령화와 치매환자 증가에 따른 사회적 수요를 반영해 마련된 것으로 치매환자 가족의 돌봄 부담을 완화하고 치매 예방을 도모하...

HMM(대표이사 배재훈)이 친환경 선박 전환과 탄소중립 선언 등 선제적인 친환경 사업 정책 추진으로 ‘이달의 한국판 뉴딜’ 모범사례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서 30일 개최된 이달의 한국판 뉴딜 감사패 수여식에는 문성혁 해양수산부장관을 비롯해 배재훈 HMM 대표이사 등 수상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수상자는 해수부, 과기부, 중기부, 산업부, 환경부 등 10개 부처에서 후보를 추천하고 문학·디지털·환경 등 한국판 뉴딜 전문가 16인이 평가해 선정된다.
HMM은 대한민국 대표 국적 원양선사로서 주요 조선사, 물류기업, 한국선급 등과 함께 친환경 선박·해운시장 선도를 위한 그린 암모니아 해상운송 및 벙커링 컨소시엄 업무 협약을 체결하는 등 그동안 미래형 친환경 모빌리티 전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그린뉴딜(해수부) 부문에서 수상자로 선정됐다.
특히 HMM은 국내 해운선사 최초로 2050년까지 탄소배출 중립 목표를 선언했으며, ‘Getting to Zero Coalition’ 가입 등 무탄소 선박 개발에 대한 의지를 선제적으로 선언하고 기업·기관과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또한 선박의 에너지 효율을 개선할 수 있는 설비 도입과 선박 개조 등을 통해 연료 효율 개선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한 결과, 선박의 원 단위 온실가스 배출량을 2020년에 2008년 대비 약 55% 감축하는 성과를 이뤘다. 또한 2021년에는 약 57%를 감축하고, 2030년까지 약 70% 감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외에도 HMM은 △친환경 연료인 ‘바이오연료’ 사용 실증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그린 암모니아 해상운송 및 벙커링 컨소시엄 업무 협약 체결 △친환경 스마트 선박 공동연구 업무 협약 체결 △탈탄소를 위한 국책과제인 친환경 수소연료 선박 R&D 플랫폼 구축사업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HMM은 해운업계에서 탄소 감축 등 친환경 이슈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친환경 선박 대체와 연료 개발 등 선제적으로 준비하고 대응해 미래형 친환경 모빌리티로의 전환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인사] 고용노동부
◆고용노동부 ▶국제협력관 하헌제 ▶고용서비스정책관 박일훈 ▶경기지방고용노동청장 김도형 ▶대구지방고용노동청장 황종철
[인사] 재정경제부
◇ 과장급▲ 부동산시장과장 백경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