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A타이거즈가 여성 팬을 대상으로 한 ‘레이디스 데이’를 개최한다.
KIA는 오는 10월 2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를 ‘레이디스 데이’로 정하고, 여성 팬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를 마련한다.
우선 선수들이 이날 경기에 블랙-핑크색 유니폼을 입고 출전한다. ‘레이디스 데이’를 위해 디자인된 이날 유니폼은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 내 타이거즈숍과 온라인몰에서 판매 중이다.
광주지역 여성 사회인 야구단 ‘광주 타이거즈’를 초청해 시구, 시타, 시포 기회도 제공한다.
이날 시구는 ‘광주 타이거즈’ 김채월 감독이, 시타는 총무 김도아, 시포는 주장 정은영 선수가 할 예정이다.
또 광주여대 댄스 동아리 ‘스텔라’가 특별 공연을 펼치고, KIA는 이닝 사이 이벤트를 통해 올리브영 기프트권(3만원권)을 나눠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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