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함없이 주민 곁으로” 서강석 송파구청장, 27개 동 현장 소통 나섰다!
서울 송파구는 민선 8기 4년 차를 맞아 서강석 구청장이 풍납1·2동을 시작으로 ‘2026 구청장 동주민센터 연두방문’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연두방문은 오는 2월 12일까지 한 달간 27개 전 동을 순회하며 동주민센터를 직접 찾아 주민대표들과 자유롭게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첫 방문지로 풍납동을 선택한 것은 취임 첫날 주...
▲ 사진출처=뉴스1TV추미애 전 법무부장관이 ‘고발 사주’ 의혹의 핵심 인물로 지목된 손준성 전 대검찰청 수사정보정책관 유임에 “청와대에도 (유임) 엄호세력이 있었다”고 폭로해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14일 밤 열린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자 토론회에서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추 전장관을 향해 “고발 사주의 시발점이 손준성 검사다. 그런 사람을 왜 임명했나. 그때 장관이지 않았나”라고 다그치자 추 전 장관은 “나는 몰랐다. 그 자리에 유임을 고집하는 로비가 있었고 그때 내가 알아보니 ‘판사 사찰 문건 때문에 그랬구나’ 했고, 지금 보니 바로 이런 엄청난 일을 꾸미고 있었던 것”이라고 반박했다.
이 전 대표는 "손준성이라는 문제 있는 사람을 발견했다면 바로 인사조치를 했어야 한다"며 "문제가 있는 사람을 그 자리에 모르고 앉혔다면 안 다음에는 장관 책임 하에 인사조치를 하든지 그 자리에서 몰아냈어야지 그걸 어떻게 당대표 (탓을 하느냐) 내가 어떻게 알겠나"라고 반문했다.
추 전 장관은 특히 ‘윤 전 총장이 유임 로비를 했냐는 질문에 “윤석열 총장의 로비에다가 당에서도 엄호한 사람이 있었다. 청와대에서도 있었다”고 폭로했다.
한편 윤석열 측 김병민 대변인은 15일 MBC라디오 '표창원의 뉴스 하이킥'에 나와 '검찰 청부 고발'에 연루된 손준성 전 대검 수사정보정책관을 두고 "청와대가 엄호하고 더불어민주당에서 엄호하고 있는 인물이 야당에 있는 의원과 손을 잡고 고발을 사주했다는 것은 논리적으로 성립하기가 어렵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고발사주 문제와 관련해서 한 열흘 넘게 뉴스가 쏟아지지만 어디에도 윤 전 총장이 연결돼 있다는 정황 증거들이 없다"며 "이 정도 수준에서 정리가 어제 (추 전 장관의 폭로로) 깔끔하게 됐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영국, 이란 시위대 강경 진압 규탄… 추가 제재 예고
영국 정부가 반정부 시위대를 폭력적으로 진압한 이란 당국을 강하게 규탄하며 추가 제재에 나서겠다는 입장을 공식화했다.이베트 쿠퍼 영국 외무장관은 하원 연설에서 시위대 살해를 “가장 강력한 언어로 규탄한다”고 밝히며, 이란 정부에 자국민의 기본권과 자유를 즉각 존중할 것을 촉구했다.영국은 이란 대사를 초치해 사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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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분데스리가 마인츠가 이재성의 2경기 연속 도움을 앞세워 하이덴하임을 꺾고 길었던 무승 행진을 마침내 끊어냈다.마인츠는 14일(한국시간) 메바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분데스리가 17라운드 홈 경기에서 2-1로 승리하며 13경기 만에 값진 승리를 챙겼다.이번 승리로 마인츠는 시즌 2승(6무 9패)째를 기록해 승점 12를 확보했고, 골 득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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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석 송파구청장, 셔틀버스 운행 현장점검 “섬김행정으로 구민 불편 해소 총력”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서울시 시내버스 파업이 시작된 13일 퇴근길에 앞서 관내 주요 셔틀버스 운행 현장을 찾아 비상수송대책 운영 현황을 직접 점검하였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오늘 아침 출근길부터 구민들이 겪은 불편과 혼란을 생각하여 퇴근 시간을 앞두고 이용객들의 불편 요소는 없는지 살피고자 현장을 방문했다.”고 배..
셔틀은 안 오고 지하철은 붐비고… 사상 초유의 서울 버스 파업
[뉴스21 통신=추현욱 ] 서울시가 버스 파업으로 시민 불편이 커지자 지하철역과 연계한 무료 셔틀버스를 긴급 투입했다. 파업 첫날인 지난 13일에는 서울 전역에 134개 노선 전세버스 677대를 운영했다. 약 8만6,000명이 이용했다. 하지만 셔틀버스 운행 노선 등이 제대로 알려지지 않으면서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에는 역부족이다.이날 오전 기존 ...
울산시, 고액 체납자 대상 강력 징수로 45억 8,000만 원 확보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 '특별기동징수팀'은 전방위적인 압박을 통해 당초 설정했던 **징수 목표액의 123.7%**를 달성했습니다. 이는 2024년 징수액과 비교했을 때 약 16억 원(54.8%)이 대폭 증가한 수치로, 시의 강력한 징수 의지가 실질적인 결과로 이어졌음을 보여줍니다.특별기동징수팀은 구·군으로부터 이관받은 고액 체납자 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