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함없이 주민 곁으로” 서강석 송파구청장, 27개 동 현장 소통 나섰다!
서울 송파구는 민선 8기 4년 차를 맞아 서강석 구청장이 풍납1·2동을 시작으로 ‘2026 구청장 동주민센터 연두방문’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연두방문은 오는 2월 12일까지 한 달간 27개 전 동을 순회하며 동주민센터를 직접 찾아 주민대표들과 자유롭게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첫 방문지로 풍납동을 선택한 것은 취임 첫날 주...
▲ 사진=장혜영 의원 인스타그램정의당 장혜영 의원(대법관(오경미)임명동의에 관한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위원, 정의당 정책위원회 의장)이 법원과 고용노동부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5~2020년 동안 산업재해로 사망한 사람은 11,766명, 총 재해자수는 590,559명인데 반해 같은 기간 금고 이상의 실형을 받은 사람은 29명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같은 기간 산업안전보건법(이하 ‘산안법’) 위반으로 재판에 넘겨진 5,114건 중 벌금형은 3,176건으로 최다였고, 집행유예가 728건으로 그 뒤를 이었다. 이에 반해 금고 이상의 형을 받은 경우는 29건으로 산재 사망자 대비 0.2%, 기소 대비 0.5% 수준에 불과했다.
한편, 장 의원이 대법원 양형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양형기준에 따르면 산안법에서는 안전・보건조치 의무를 위반하여 사망사고가 발생했을 경우 최대 7년형을 규정하고 있음에도 양형기준에는 최대 5년형까지만 규정되어 있다. 그나마 이와 같은 양형기준은 올해 7월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범죄에 대해 기존 3년 6개월에서 상향한 것이다.
현행 양형기준에는 산업재해로 사망사고가 발생하여도 법 위반 사항을 사후에 시정하거나, 산업재해보상보험법상 의무보험인 산재보험을 가입했을 경우 형을 낮춰주거나 집행유예 선고에 유리한 양형기준으로 설정되어 있어 일반 법 상식과는 동떨어져 있다.
이에 대해 장 의원은 “6년간 1만2000명이 일하다 영원히 집에 돌아오지 못했다. 그러나 이 죽음에 대해 온전히 책임지는 사람은 거의 없었다”며 “안전한 환경에서 일하고, 죽지 않고 퇴근할 수 있는 권리는 대한민국 어디에서 찾을 수 있느냐”고 법원의 소극적인 재판행태에 대해 질타했다.
또한 “현재의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양형기준은 사실상 법원이 위반 사범의 법적 책임을 감면하는 기준으로만 보인다”며 산안법 양형기준의 개정을 촉구했다.
영국, 이란 시위대 강경 진압 규탄… 추가 제재 예고
영국 정부가 반정부 시위대를 폭력적으로 진압한 이란 당국을 강하게 규탄하며 추가 제재에 나서겠다는 입장을 공식화했다.이베트 쿠퍼 영국 외무장관은 하원 연설에서 시위대 살해를 “가장 강력한 언어로 규탄한다”고 밝히며, 이란 정부에 자국민의 기본권과 자유를 즉각 존중할 것을 촉구했다.영국은 이란 대사를 초치해 사태의 ...
[속보] 靑, "다카이치, 한일 정상회담 첫 의제로 조세이탄광 제기"
일본을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지난 13일 조세이 탄광 수몰 사고 희생자 유해의 신원 확인을 위한 DNA 감정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양국은 대북 정책에 있어 긴밀히 공조하기로 했고, 이 대통령은 한중일 3국의 협력 필요성도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일본 나라현에서 다카이치 총리와 정상회담을 ..
이재성 2경기 연속 도움…마인츠, 13경기 만에 승리로 최하위 탈출
독일 분데스리가 마인츠가 이재성의 2경기 연속 도움을 앞세워 하이덴하임을 꺾고 길었던 무승 행진을 마침내 끊어냈다.마인츠는 14일(한국시간) 메바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분데스리가 17라운드 홈 경기에서 2-1로 승리하며 13경기 만에 값진 승리를 챙겼다.이번 승리로 마인츠는 시즌 2승(6무 9패)째를 기록해 승점 12를 확보했고, 골 득실에...
“변함없이 주민 곁으로” 서강석 송파구청장, 27개 동 현장 소통 나섰다!
서울 송파구는 민선 8기 4년 차를 맞아 서강석 구청장이 풍납1·2동을 시작으로 ‘2026 구청장 동주민센터 연두방문’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연두방문은 오는 2월 12일까지 한 달간 27개 전 동을 순회하며 동주민센터를 직접 찾아 주민대표들과 자유롭게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첫 방문지로 풍납동을 선택한 것은 취임 첫날 주...
서강석 송파구청장, 셔틀버스 운행 현장점검 “섬김행정으로 구민 불편 해소 총력”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서울시 시내버스 파업이 시작된 13일 퇴근길에 앞서 관내 주요 셔틀버스 운행 현장을 찾아 비상수송대책 운영 현황을 직접 점검하였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오늘 아침 출근길부터 구민들이 겪은 불편과 혼란을 생각하여 퇴근 시간을 앞두고 이용객들의 불편 요소는 없는지 살피고자 현장을 방문했다.”고 배..
셔틀은 안 오고 지하철은 붐비고… 사상 초유의 서울 버스 파업
[뉴스21 통신=추현욱 ] 서울시가 버스 파업으로 시민 불편이 커지자 지하철역과 연계한 무료 셔틀버스를 긴급 투입했다. 파업 첫날인 지난 13일에는 서울 전역에 134개 노선 전세버스 677대를 운영했다. 약 8만6,000명이 이용했다. 하지만 셔틀버스 운행 노선 등이 제대로 알려지지 않으면서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에는 역부족이다.이날 오전 기존 ...
울산시, 고액 체납자 대상 강력 징수로 45억 8,000만 원 확보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 '특별기동징수팀'은 전방위적인 압박을 통해 당초 설정했던 **징수 목표액의 123.7%**를 달성했습니다. 이는 2024년 징수액과 비교했을 때 약 16억 원(54.8%)이 대폭 증가한 수치로, 시의 강력한 징수 의지가 실질적인 결과로 이어졌음을 보여줍니다.특별기동징수팀은 구·군으로부터 이관받은 고액 체납자 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