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형근 창원시장 예비후보, ‘백년의 설계’로 창원 재도약 청사진 펼쳐
[창원=서민철 기자] 송형근 전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전 환경부 대변인)이 28일 오후 창원 문성대학교 컨벤션홀에서 저서 <Oh, my 창원 백년의 설계> 출판기념회를 열고 창원시장 선거를 향한 광폭 행보를 이어갔다.이날 행사는 단순히 책을 소개하는 자리를 넘어, 지난 10일 출마 선언 이후 송 예비후보가 구상해온 창원의 미래 비전을 시민...
▲ 사진=조태용의원 페이스북북한이 지난 11일과 12일, 신형장거리 순항미사일을 시험 발사하여 1,500Km 떨어진 표적에 명중시켰다고 발표했다. 올해 들어 순항미사일 발사만 세 번째로, 정부는 이번에도 발사 사실을 침묵했다. 정부가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알고나 있었는지 의문이다.
북한은 2017년 11월 29일 김정은의 “국가 핵무력 완성” 선언 이후, 우리에게 뒤떨어졌던 단거리 정밀타격능력 강화에 온 힘을 쏟아 왔다. 올해 3월까지 신형 단거리 탄도미사일‧방사포 등 무려 다섯 가지 종류의 단거리 타격 수단을 새로 개발했고 김정은의 전술핵 개발 지시에 따라 핵의 소형, 경량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제 순항미사일까지 갖추게 되면 지상발사 단거리 타격 능력에 관한 한 미국, 러시아, 중국 등이 갖춘 투발 수단을 모두 보유하게 된다. 그럼에도 북한은 여기에 멈추지 않고 현재 건조 중인 신형잠수함에서 발사할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개발까지 나서고 있다.
그동안 개발이 착착 진행된, 우리를 겨냥한 북한의 핵무기 공격 역량이, 이제는 완성단계에 접어들고 있다. 북핵 위협이 ‘명백하고 현존하는 위험’(clear and present danger)이 되어버린 것으로, 이 모든 일은 문재인 정권이 ‘평화놀음’을 벌이는 동안에 일어났다.
국민의힘 조태용 의원실은 "그동안 문재인 정권은 북한의 위협적 행동을 변명해주기에 바빴다. 아마 이번에도 ‘김정은은 참관하지 않았다’느니, ‘순항미사일 발사는 탄도미사일을 규제한 안보리 결의 위반은 아니라’느니, ‘장거리 미사일 발사를 안 하기로 한 미북 싱가폴 선언 위반이 아니며’, ‘9.19 남북군사합의 위반도 아니라’는 무책임한 말들을 쏟아낼지 모른다"며 "우리를 겨냥한 위협은 커지고 있는데 안보를 책임진 정부가 마치 제3자처럼 행동하며 북한을 두둔해주지 못해 안달하는 모습이다. 우리 국민들이 불안해 할 수밖에 없는 이유"라고 꼬집었다.
조 의원실은 "상대의 말보다 행동을 봐야 한다는 것은 안보의 상식이다. 엄혹한 경제난 속에서도 우리를 위협하는 단거리 핵 타격 능력 증강에 외골수로 매진하는, 북한의 의도와 전략을 객관적으로 판단하고 시급하게 대비책을 마련해야 한다"며 "문재인 정권에게, 5천만 우리 국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야 할 책임있는 정부의 자세로 돌아올 것을 엄중하게 촉구한다"고 했다.
트럼프 "미군, 이란에 대규모 작전중…이란인들, 정부 장악하라"
이스라엘이 이란 공격을 시작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군도 군사작전을 개시했다고 직접 밝혔다. 그러면서 이란 국민들에게 정권 전복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트럼프 대통령은 28일(현지 시간) 이른 오전 트루스소셜에 게시한 8분6초 길이의 영상 메시지를 통해 "미군은 이 사악하고 급진적인 독재정권이 미국과 미국의 ...
송형근 창원시장 예비후보, ‘백년의 설계’로 창원 재도약 청사진 펼쳐
[창원=서민철 기자] 송형근 전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전 환경부 대변인)이 28일 오후 창원 문성대학교 컨벤션홀에서 저서 <Oh, my 창원 백년의 설계> 출판기념회를 열고 창원시장 선거를 향한 광폭 행보를 이어갔다.이날 행사는 단순히 책을 소개하는 자리를 넘어, 지난 10일 출마 선언 이후 송 예비후보가 구상해온 창원의 미래 비전을 시민.
송형근, 창원서 출판기념회 성황… “창원 전성시대 열겠다”
국민의힘 소속 송형근 예비후보의 출판기념회가 28일 오후 3시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요 인사와 당원,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메우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행사는 저서 소개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내빈 축사, 저자 인사말,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송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울산해경,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발령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칠준)는 28일 오늘 밤부터 차츰 기상이 나빠져 3월 1일 오전 울산앞바다 해상 기상이 악화 된다는 전망에 따라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 관심 I 단계" 를 발령하고 연안해역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 한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일부터 9...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단장
광주광역시 서구는 빛고을국악전수관 리모델링을 마치고 국악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해 3월3일 재개관한다.빛고을국악전수관은 2002년 개관 이후 지역 전통문화 계승과 국악 인재 양성의 거점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시설 노후화로 공연 환경 개선과 이용 편의성 제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에 서구는 예산 총 15억여 원을 ..
울산 남구,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 실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6일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을 남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대규모점포 화재와 산불 재난 상황을 가정한 토의형 훈련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절차와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숙달을 통해 초기 대응부터 수습·복구...
고교학점제 공동 교육과정 역량 강화 …학생 선택권 넓힌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27일 울산교육연구정보원 내 고교학점제지원센터에서 고교학점제의 효과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자 공동 교육과정 업무 담당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고교학점제의 성공적인 도입과 운영의 핵심 요소인 공동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