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글로벌 케이팝 오디션‘내일은 국민가수’
  • 김민수
  • 등록 2021-09-09 09:31:45

기사수정
  • “누가 국민의 가슴을 다시 뛰게 하는가”



내일은 국민가수가 희망의 메시지와 감각적 영상미가 돋보인 공식 티저 영상을 공개, 압도적인 전율의 1분을 선사했다.


TV CHOSUN 글로벌 케이팝 오디션 내일은 국민가수는 나이와 장르, 국적, 성별을 불문하고 노래를 사랑하고 무대에 대한 갈망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다. ‘미스트롯 미스터트롯 시리즈로 K-트롯의 위상을 드높인 TV CHOSUN 제작진이 뭉쳐, 대한민국을 뒤흔들 글로벌 K-POP 스타를 찾아낼 것으로 초미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와 관련 내일은 국민가수가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무한 상승시키는 강렬한 임팩트의 공식 티저 영상으로 전설의 서막을 활짝 열었다. 영상은 어둠이 드리운 무대 위를 바라보는 누군가의 뒷모습을 담으며 시작된다. MC 김성주의 그 어떤 어둠의 터널도 끝이 있습니다. 지친 국민을 위로 할 목소리가 온다는 의미심장한 내레이션 위로, 저 멀리 비춘 한줄기 서광을 따라 느리지만 당당하게 발걸음을 옮기는 이들의 실루엣이 차례로 펼쳐져 묵직한 감동을 전달한다.


이어 무대 위 스탠드 마이크에 강렬한 핀 조명이 쏟아지고, “누가 국민의 가슴을 다시 뛰게 하는가. 대한민국이 만들고 전 세계가 열광할 글로벌 K-POP 스타의 탄생!”이라는 당찬 선언과 동시에, 어느덧 무대 중앙으로 들어선 이들이 스탠드 마이크를 꼭 쥔 모습이 그려진다. 끝으로 오디션 합격자들이 뜨거운 정열을 상징하는 붉은 빛 의상을 입고 도열해 있는 압도적 장관이 드러나면서, 앞으로 국민가수가 대한민국에 전하게 될 무대와 메시지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켰다.


무엇보다 내일은 국민가수는 각 방송사의 수많은 오디션 프로그램 중 유일한 정통 K-POP 오디션이자 준비 기간 약 1, 우승 상금만 무려 3억 원에 달하는 국내 최대 규모 오디션인 만큼, 지원자 현황부터 심사위원 라인업, 선발 과정과 무대 규모에 이르기까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초대형 스케일을 갖춰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기존 미스트롯 미스터트롯 시리즈처럼 남녀 성별을 나누지 않고, 나이와 노래, 장르에 제한 없이 지원자들을 받아 더욱 궁금증을 키우고 있는 것. 앞서 미스트롯 미스터트롯을 통해 대한민국 가요계의 역사를 새롭게 쓰며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TV CHOSUN 제작진이 또 한 번 세대를 대통합 한 무대를 통해 라이징 K-POP 스타를 발굴할 수 있을지, 장장 1년여의 준비기간을 거쳐 시청자를 만나게 될 대국민 희망 프로젝트 내일은 국민가수에 대한 관심과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초등생부터 89세까지 ‘알몸 질주’… 제천시 주최 겨울 마라톤 논란 제18회 제천 의림지 삼한 초록길 알몸마라톤 대회가 11일 충북 제천시 의림지 삼한의 초록길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제천시 육상연맹이 주최한 이번 대회는 매년 전국에서 1,000명 이상의 마라토너가 참가하는 겨울철 대표 이색 스포츠 행사로, 제천의 매서운 겨울 추위를 온몸으로 이겨내는 독특한 콘셉트로 전국 마라톤 동호인들의 꾸.
  2. 3선 제한·연임 도전·후보군 압축… 충주·제천·단양, 2026 지방선거 판도 윤곽 2026년 6월 치러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1년여 앞두고 충북 북부권인 충주·제천·단양 지역 자치단체장 선거 구도가 서서히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지역별로 무주공산, 현직 연임 도전, 후보군 압축이라는 상반된 상황이 전개되면서 예선 단계부터 치열한 경쟁이 예고된다.충주시장 선거는 3선 연임 제한으로 현직 시장이 출마하...
  3.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
  4. 국가데이터처, 2024년 기준 한국인 "건강수명 65.5세에 불과!"...기대수명 83.7세 [뉴스21 통신=추현욱 ]1만973명, 1만4884명, 2만1655명. 지난 2024년 사망한 50~54세, 55~59세, 60~64세 사람들의 숫자다. 평균 수명이 80세를 훌쩍 넘긴 시대라는 점을 감안하면 상당히 이른 죽음이다. 대부분은 사고가 아니라, 병이었다. 암이 가장 큰 원인이었고 심장 질환, 간 질환, 뇌혈관 질환도 주요 사망 원인이다.“피곤하다. 쉬고 싶은데 그럴 ...
  5.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우두머리' 구형, 13일로 연기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고 있는 윤석열 전 대통령 등 내란 사건 피고인들에 대한 구형이 다음 주 화요일로 연기됐다.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는 다음 주 화요일인 오는 13일을 윤 전 대통령 등 8명의 내란 사건 재판 추가 기일로 지정해 결심공판을 진행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윤 전 대통령 측의 증거조사와 '내란' 특검의 구형도 미뤄지...
  6. 정읍시, 강설 ·한파 예고에 시민 안전 현장점검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지역에  10일부터 12일까지 예보된 강설과 한파에 대비해 시민 안전을 지키기 위한 긴급 현장 점검을 실시하며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9일 이학수 정읍시장을 비롯해 손연국 도시안전국장, 김성익 재난안전과장 등 주요 관계자가 함께해 제설 자재 보관 창고와 한파 쉼터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이학수 시장은 제...
  7. 정읍시,아이돌봄서비스 본인부담금 최대 70% 지원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올해부터 아이돌봄 서비스 본인 부담금을 최대 70%까지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아이돌봄서비스는 전문 양성 교육을 이수한 아이돌보미가 가정으로 직접 찾아가 아동을 돌봐주는 제도로, 서비스 종류는 ▲시간제 서비스(기본형·종합형) ▲영아종일제 서..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