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전남도교육청·광주시·전남도 “광주·전남 대부흥 새 역사 연다” 대통합 합의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시교육청과 전남도교육청, 광주시, 전남도가 광주·전남 행정 대통합에 함께 하기로 했다.이정선 광주시교육감과 김대중 전남도교육감,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4일 국회에서 ‘4자 협의체 간담회’를 갖고 ‘광주‧전남 대통합을 위한 공동 합의문’을 발표했다.4개 행...
▲ 사진출처=황교익 TV 캡처경기관광공사 사장에 내정된 황교익 맛칼럼니스트가 “이낙연의 정치적 생명을 끊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이낙연 캠프에서 황 내정자를 향해 '도쿄나 오사카 관광공사에 맞을 분'이라고 지칭한 것과 관련해 맞서 싸우겠다는 의지로 보인다.
황 내정자는 18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통해 “제 공격이 이 전 대표에게 큰 타격을 줄 것 같지는 않지만 저는 저를 죽이겠다는 공격에 맞설 수밖에 없다. 지더라도 당당히 지겠다. 그러니 물러나라는 소리는 제게 하지 말기 바란다”며 이같이 적었다.
그러면서 "저는 싸움에서 뒤로 물러나는 법을 배우지 못했다. 지는 것이 뻔한 싸움도 한다. 당당하게 싸우고 당당하게 진다. 그래야 다음에 이길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질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어 “경기관광공사 사장 후보자는 제가 제 능력으로 확보를 한 권리다. 당신들이 정치권력을 가졌다 해도 그 권력에는 선이 있다. 당신들이 파시스트가 아니라면 시민의 권리를 함부로 박탈하라고 말하지 말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앞서 황 내정자는 경기관광공사 사장 공모에 지원해 최종 후보로 내정됐다. 이를 두고 이낙연 후보 측은 황 씨가 경기지사인 이재명 후보와 개인적 친분이 있어 내정된 것이라며 “황 씨가 일본 음식에 대해 높게 평가한 이력도 문제다. 일본 도쿄나 오사카 관광공사 사장이라고 하는 게 낫다”는 식으로 비판했다.
거창군, 2026년 과수화상병 방제 약제 3종 선정
[뉴스21 통신=김희백 ] 거창군은 지난 13일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과수화상병 약제 선정을 위한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협의회에는 거창사과발전협의회, 거창사과발전기획단, 지역 대표농가, 행정 관계자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과수화상병 방제 농약 3종을 선정과 약제 배부 방법, 방제 이행률 제고 방안 등에 대해 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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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금융정책협력관에 이수인 금감원 국장
[뉴스21톤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는 14일 금융정책협력관으로 이수인 금융감독원 국장을 위촉했다.이수인 신임 금융협력관은 2003년 금융감독원에 입사해 전자금융감독팀장, 디지털금융총괄팀장을 역임한 디지털금융 전문가다.이 금융협력관은 앞으로 1년간 금리·자금 운영, 금융기관 협력사업(특례보증), 경제정책 자문을 담당하...
"영호남 손잡았다"…강기정 광주시장, 2026 국가균형발전 공동선언 참여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장 강기정이 14일 서울 국회박물관에서 개최된 ‘2026 국가균형발전 영‧호남 공동선포 및 신년교류회’에 참석해 지역 간 협력을 강조했다. 이날 행사는 영남과 호남 지역의 상생 발전을 위한 공동 비전을 발표하고 협력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강 시장은 이철우 경북도지사, 이석연 대통령직...
명재고택
명재고택은 전라북도 남원시에 위치한 조선 시대 전통 한옥으로, 조선 중기 학자 명재 윤증의 가옥입니다.윤증은 성리학자로서 학문과 절의를 중요시했던 인물로, 그의 가옥은 학문과 삶의 철학이 반영되어 있습니다.이 고택은 안채, 사랑채, 행랑채 등 전통 한옥 구조를 잘 갖추고 있어 조선시대 주거 문화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건물과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