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전남도교육청·광주시·전남도 “광주·전남 대부흥 새 역사 연다” 대통합 합의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시교육청과 전남도교육청, 광주시, 전남도가 광주·전남 행정 대통합에 함께 하기로 했다.이정선 광주시교육감과 김대중 전남도교육감,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4일 국회에서 ‘4자 협의체 간담회’를 갖고 ‘광주‧전남 대통합을 위한 공동 합의문’을 발표했다.4개 행...
▲ 사진=국민의힘 제공국민의힘 대권주자인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3일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경기도 ‘100% 재난지원금’과 관련해 "도정 권력의 사유화"라고 날을 세웠다.
최 전 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누차 말씀드렸다시피 저는 지원이 꼭 필요한 곳에 지원을 집중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전 국민 현금 살포’를 반대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얼마 전 국회를 통과한 '상위 12%를 제외한 88%에게만 지급하는 재난지원금'도 흔쾌히 동의하기는 어렵다"며 "다만 공당의 일원이 된 이상 국회와 정부가 합의한 사항에 대해서는 가급적 존중해야 한다고 생각해 반대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이어 “이 지사는 특정 자치단체의 장을 넘어 장차 전 국민의 대표자가 되어 국정을 책임지겠다고 나서신 분 아니냐”라며 “대통령이 되고자 하는 분이라면 당연히 국회를 통과한 법의 취지를 존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여권 대선주자인 이낙연 전 대표도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이 전 대표는 “기본적으로 경기도가 정할 일이지만 국회가 여야 간 합의로 결정했던 사안”이라며 “국회 결정을 따르려던 다른 지자체와의 형평성은 어떻게 할지 고려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정세균 전 국무총리 역시 CBS 라디오에서 “88%라는 산물은 당·정·청뿐만 아니라 야당까지 합의한 것인데, 어렵게 결정한 것을 경기도가 뒤집어버리면 다른 시도는 어떻게 하나. 지사는 국정 경험이 없어서 이런 결정을 하는 것 같다”라고 비판했다.
거창군, 2026년 과수화상병 방제 약제 3종 선정
[뉴스21 통신=김희백 ] 거창군은 지난 13일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과수화상병 약제 선정을 위한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협의회에는 거창사과발전협의회, 거창사과발전기획단, 지역 대표농가, 행정 관계자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과수화상병 방제 농약 3종을 선정과 약제 배부 방법, 방제 이행률 제고 방안 등에 대해 논...
광주시교육청·전남도교육청·광주시·전남도 “광주·전남 대부흥 새 역사 연다” 대통합 합의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시교육청과 전남도교육청, 광주시, 전남도가 광주·전남 행정 대통합에 함께 하기로 했다.이정선 광주시교육감과 김대중 전남도교육감,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4일 국회에서 ‘4자 협의체 간담회’를 갖고 ‘광주‧전남 대통합을 위한 공동 합의문’을 발표했다.4개 행..
광주시 금융정책협력관에 이수인 금감원 국장
[뉴스21톤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는 14일 금융정책협력관으로 이수인 금융감독원 국장을 위촉했다.이수인 신임 금융협력관은 2003년 금융감독원에 입사해 전자금융감독팀장, 디지털금융총괄팀장을 역임한 디지털금융 전문가다.이 금융협력관은 앞으로 1년간 금리·자금 운영, 금융기관 협력사업(특례보증), 경제정책 자문을 담당하...
"영호남 손잡았다"…강기정 광주시장, 2026 국가균형발전 공동선언 참여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장 강기정이 14일 서울 국회박물관에서 개최된 ‘2026 국가균형발전 영‧호남 공동선포 및 신년교류회’에 참석해 지역 간 협력을 강조했다. 이날 행사는 영남과 호남 지역의 상생 발전을 위한 공동 비전을 발표하고 협력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강 시장은 이철우 경북도지사, 이석연 대통령직...
명재고택
명재고택은 전라북도 남원시에 위치한 조선 시대 전통 한옥으로, 조선 중기 학자 명재 윤증의 가옥입니다.윤증은 성리학자로서 학문과 절의를 중요시했던 인물로, 그의 가옥은 학문과 삶의 철학이 반영되어 있습니다.이 고택은 안채, 사랑채, 행랑채 등 전통 한옥 구조를 잘 갖추고 있어 조선시대 주거 문화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건물과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