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CHOSUN 가족 예능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에 전격 합류한 ‘축구계 레전드’ 최용수 축구 감독이 관찰 예능 사상 최초로 콘셉트를 잡고 나타나는 ‘역대급 예능캐’의 면모로, 포복절도 웃음을 선사한다.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이하 ‘와카남’)는 변화된 시대에 따라 경제력이 높은 아내가 늘어나고 있는 생활 트렌드를 적극 반영한, 전 세대를 아우르는 ‘뉴노멀 가족 리얼리티’다. 여러 분야의 탁월한 정보력과 유쾌한 웃음을 동시에 선사하며, ‘알찬 예능’이라는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
이와 관련 지난주 합류 소식을 알리며 뜨거운 화제를 불러 일으켰던 ‘축구계 레전드’ 최용수 감독이 드디어 27일(화) 5회 방송에서 미모의 아내 전윤정, 귀여운 붕어빵 자녀 등 독보적인 캐릭터가 가득한 유쾌한 가족의 일상을 최초로 선보인다. 무엇보다 최용수는 탁 트인 한강 뷰가 매력적인 럭셔리 집을 처음으로 공개, 스튜디오 패널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또한 최용수를 비롯해 아내 전윤정과 붕어빵 자녀들은 관찰 예능 사상 최초로 ‘자상함’이라는 콘셉트를 잡고 나오는 예사롭지 않은 매력으로, 심상치 않은 ‘예능캐 패밀리’의 등장을 알리며 웃음을 유발했다.
특히 최용수는 그라운드 위 ‘독수리 카리스마’는 온데간데없는 로맨티스트 남편으로 변신, 180도 다른 면모를 발산하면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급기야 스튜디오를 한순간에 달콤함으로 물들이면서 ‘스윗 용수’라는 별명까지 얻게 된 터. 그동안 어느 곳에서도 보지 못했던 최용수의 자상한 모습은 어떻게 그려지게 될지, 최용수가 ‘독수리 카리스마’와는 전혀 다른 매력을 드러내게 된 이유는 무엇일지 호기심을 높이고 있다.
그러나 최용수는 가족과 함께한 2:2 배드민턴 한판 대결로 뜻밖의 위기를 맞이했다. 최용수가 내면에 잠재되어 있던 승부욕으로 인해 자상한 아빠의 콘셉트가 무너질 상황에 처한 것. 결국 초심을 잃고 ‘버럭 용수’의 본색을 내비치면서, 최용수 가족에게 대체 무슨 일이 발생한 것인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그런가 하면 최용수가 자신의 축구 실력을 빼닮은 ‘축구계 유망주’ 아들과 축구화 쇼핑에 나선 가운데, 최용수의 아들은 축구화를 직접 착용하고 공을 굴려보며 날렵한 실력을 뽐내 감탄을 이끌어냈다. 더욱이 최용수는 어렸을 적 축구를 반대했던 아버지와 축구 선수를 꿈꾸던 어린 시절 이야기를 풀어놓으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최용수 아들의 축구 실력부터 최용수의 어린 시절까지 최초로 공개되는 최용수의 이야기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제작진은 “그동안 보지 못했던 최용수 감독의 새로운 면모가 흥미로운 웃음을 짓게 할 것”이라며 “최초로 공개되는 최용수-전윤정 가족의 매력 가득한 일상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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