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전남도교육청·광주시·전남도 “광주·전남 대부흥 새 역사 연다” 대통합 합의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시교육청과 전남도교육청, 광주시, 전남도가 광주·전남 행정 대통합에 함께 하기로 했다.이정선 광주시교육감과 김대중 전남도교육감,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4일 국회에서 ‘4자 협의체 간담회’를 갖고 ‘광주‧전남 대통합을 위한 공동 합의문’을 발표했다.4개 행...
▲ 사진출처= MediaVOP 캡처최근 소마 히로히사 주한일본대사관 총괄공사의 막말 논란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원내대표가 "일본이 외교적 참사를 거듭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윤 원내대표는 20일 오전 원내대책회의 모두발언에서 "당은 일본 내각에 진정한 과거사 반성의 자세와 재발방지를 촉구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문재인 대통령의 도쿄 올림픽 방문과 한일 첫 정상회담이 끝내 무산됐다"며 "일본 스가 내각의 무책임·무신뢰·무성의 3무(無) 외교가 빚은 참사"라고 지적했다. 이어 "정부가 더 단호하게 대응할 것을 요구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문재인 대통령은 무산된 한·일 정상회담과 관련해 ‘실무적 협상은 계속 하라’고 주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청와대 박수현 국민소통수석은 KBS 최경영의 최강시사,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과 인터뷰에서 “어제 대통령께 (회담 무산 건의) 마지막 보고를 드릴 때 그 자리에서 대통령께서 굉장히 아쉬움을 표현하셨다”며 “‘상황이 이렇게 되었지만 양국 정상이 언제든 만나게 되기를 바란다. 그리고 실무적 협상은 계속 해나가라’고 강력하게 의지를 담긴 말씀을 하셨다”고 말했다.
앞서 양국은 도쿄올림픽 개막식을 고리로 문 대통령과 스가 총리간 정상회담을 추진해왔으나, 과거사 문제, 수출규제, 지소미아 연장등 양국 현안에 대한 입장 차와 소마 히로히사 주한 일본대사관 총괄공사의 부적절한 발언의 여파로 무산됐다.
거창군, 2026년 과수화상병 방제 약제 3종 선정
[뉴스21 통신=김희백 ] 거창군은 지난 13일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과수화상병 약제 선정을 위한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협의회에는 거창사과발전협의회, 거창사과발전기획단, 지역 대표농가, 행정 관계자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과수화상병 방제 농약 3종을 선정과 약제 배부 방법, 방제 이행률 제고 방안 등에 대해 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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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금융정책협력관에 이수인 금감원 국장
[뉴스21톤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는 14일 금융정책협력관으로 이수인 금융감독원 국장을 위촉했다.이수인 신임 금융협력관은 2003년 금융감독원에 입사해 전자금융감독팀장, 디지털금융총괄팀장을 역임한 디지털금융 전문가다.이 금융협력관은 앞으로 1년간 금리·자금 운영, 금융기관 협력사업(특례보증), 경제정책 자문을 담당하...
"영호남 손잡았다"…강기정 광주시장, 2026 국가균형발전 공동선언 참여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장 강기정이 14일 서울 국회박물관에서 개최된 ‘2026 국가균형발전 영‧호남 공동선포 및 신년교류회’에 참석해 지역 간 협력을 강조했다. 이날 행사는 영남과 호남 지역의 상생 발전을 위한 공동 비전을 발표하고 협력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강 시장은 이철우 경북도지사, 이석연 대통령직...
명재고택
명재고택은 전라북도 남원시에 위치한 조선 시대 전통 한옥으로, 조선 중기 학자 명재 윤증의 가옥입니다.윤증은 성리학자로서 학문과 절의를 중요시했던 인물로, 그의 가옥은 학문과 삶의 철학이 반영되어 있습니다.이 고택은 안채, 사랑채, 행랑채 등 전통 한옥 구조를 잘 갖추고 있어 조선시대 주거 문화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건물과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