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전남도교육청·광주시·전남도 “광주·전남 대부흥 새 역사 연다” 대통합 합의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시교육청과 전남도교육청, 광주시, 전남도가 광주·전남 행정 대통합에 함께 하기로 했다.이정선 광주시교육감과 김대중 전남도교육감,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4일 국회에서 ‘4자 협의체 간담회’를 갖고 ‘광주‧전남 대통합을 위한 공동 합의문’을 발표했다.4개 행...
▲ 사진=최의원 페이스북국민의힘 최춘식 의원은 이미 지난 6월 올해 첫 폭염 사망자(40도 이상의 열사병 증상)가 발생했으며, 최근 5년 6개월간 국내 폭염 사망자가 97명에 이르러 한반도 ‘열돔 현상’에 대한 선제적인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주장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최춘식 의원이 질병관리청의 자료를 조사한 결과, 국내의 폭염 사망자 수는 ‘16년 17명, ‘17년 11명, ‘18년 48명, ‘19년 11명, ‘20년 9명, 올해(6월말 기준) 1명 등 최근 5년 6개월간 총 97명인 것으로 확인됐다.
지역별로 보면 경북 지역이 24명으로 가장 많았고, 전남(9명), 전북(8명), 대구·부산(각 7명), 경기·경남·충북(각 6명) 등이 그 뒤를 이었다.
나이대별 기준의 경우, 80세 이상 고령자가 전체(97명)의 34%를 차지해 사망자(33명)가 가장 많았으며, 그 다음은 70대(17명), 40대(15명), 50대(14명) 등 순이었다.
올해는 지난 6월 25일 대구에서 첫 폭염 사망자(40도 이상의 열사병 증상)가 발생한 가운데 다음주부터 본격적인 폭염이 예고되어 있다.
최춘식 의원은 “폭염이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른 법정 자연재난에 포함된만큼 열돔 등 유사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선제적으로 가동하는 등 현행법에 따라 관련 대책을 체계적으로 준비해야 한다”며 “행정안전부와 각 지자체는 고령자, 독거노인 등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집중 관리 및 지원 방안을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거창군, 2026년 과수화상병 방제 약제 3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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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금융정책협력관에 이수인 금감원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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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호남 손잡았다"…강기정 광주시장, 2026 국가균형발전 공동선언 참여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장 강기정이 14일 서울 국회박물관에서 개최된 ‘2026 국가균형발전 영‧호남 공동선포 및 신년교류회’에 참석해 지역 간 협력을 강조했다. 이날 행사는 영남과 호남 지역의 상생 발전을 위한 공동 비전을 발표하고 협력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강 시장은 이철우 경북도지사, 이석연 대통령직...
명재고택
명재고택은 전라북도 남원시에 위치한 조선 시대 전통 한옥으로, 조선 중기 학자 명재 윤증의 가옥입니다.윤증은 성리학자로서 학문과 절의를 중요시했던 인물로, 그의 가옥은 학문과 삶의 철학이 반영되어 있습니다.이 고택은 안채, 사랑채, 행랑채 등 전통 한옥 구조를 잘 갖추고 있어 조선시대 주거 문화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건물과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