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형근 창원시장 예비후보, ‘백년의 설계’로 창원 재도약 청사진 펼쳐
[창원=서민철 기자] 송형근 전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전 환경부 대변인)이 28일 오후 창원 문성대학교 컨벤션홀에서 저서 <Oh, my 창원 백년의 설계> 출판기념회를 열고 창원시장 선거를 향한 광폭 행보를 이어갔다.이날 행사는 단순히 책을 소개하는 자리를 넘어, 지난 10일 출마 선언 이후 송 예비후보가 구상해온 창원의 미래 비전을 시민...

김두관 의원(경남 양산시을)이 오늘(9일)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돌입을 앞두고, 소상공인 손실보상 심의위원회 가동과 총리의 역할을 요구하고 나섰다.
김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소상공인의 버티기는 한계점에 와 있으며, 4단계 거리두기는 1년 반 동안 눈물겹게 버텨온 소상공인에게는 치명타가 될 것”이라면서 “손실보상법에 의거, 손실보상 위원회 활동을 조속히 개시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김 의원은 작년 기준으로 “우리나라의 코로나 19 대응 GDP 대비 정부지출은 13.6%로 선진국 평균 28.4%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었으며, 정부가 지원을 축소하면서 자영업자의 대출은 1.5배 증가했다”고 비판한 뒤, “이제라도 정부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역할을 제대로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자영업자의 대출잔액 증가분이 40조 원이었고, 선진국의 절반에 못 미치는 GDP 대비 지원 재정투입 결과 작년 소상공인 대상 재난지원금이 17조 원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 최소 34조 원에서 40조 원의 지원 규모를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김 의원은 “손실보상의 주무 부처는 중소벤처기업부지만, 작년 우리나라의 손실보상이 시기와 규모 면에서 다른 선진국에 미치지 못한 이유가 부처 위의 부처로 군림하고 있는 기재부의 영향이 컸던 만큼 총리가 직접 진두지휘를 할 필요가 있다”면서, “기재부가 또다시 보상을 축소하려고 한다면 총리가 기재부 장관의 해임을 대통령에게 건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지금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을 충분하게 하지 않으면, 코로나 이후 피해를 본 가계를 회생시키고 사회를 통합하는 데는 더 큰 돈과 시간이 필요하다”면서 “정부의 과감하고 빠른 조치가 필요하다”고 강력하게 주문했다.
트럼프 "미군, 이란에 대규모 작전중…이란인들, 정부 장악하라"
이스라엘이 이란 공격을 시작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군도 군사작전을 개시했다고 직접 밝혔다. 그러면서 이란 국민들에게 정권 전복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트럼프 대통령은 28일(현지 시간) 이른 오전 트루스소셜에 게시한 8분6초 길이의 영상 메시지를 통해 "미군은 이 사악하고 급진적인 독재정권이 미국과 미국의 ...
송형근 창원시장 예비후보, ‘백년의 설계’로 창원 재도약 청사진 펼쳐
[창원=서민철 기자] 송형근 전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전 환경부 대변인)이 28일 오후 창원 문성대학교 컨벤션홀에서 저서 <Oh, my 창원 백년의 설계> 출판기념회를 열고 창원시장 선거를 향한 광폭 행보를 이어갔다.이날 행사는 단순히 책을 소개하는 자리를 넘어, 지난 10일 출마 선언 이후 송 예비후보가 구상해온 창원의 미래 비전을 시민.
송형근, 창원서 출판기념회 성황… “창원 전성시대 열겠다”
국민의힘 소속 송형근 예비후보의 출판기념회가 28일 오후 3시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요 인사와 당원,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메우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행사는 저서 소개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내빈 축사, 저자 인사말,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송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울산해경,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발령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칠준)는 28일 오늘 밤부터 차츰 기상이 나빠져 3월 1일 오전 울산앞바다 해상 기상이 악화 된다는 전망에 따라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 관심 I 단계" 를 발령하고 연안해역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 한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일부터 9...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단장
광주광역시 서구는 빛고을국악전수관 리모델링을 마치고 국악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해 3월3일 재개관한다.빛고을국악전수관은 2002년 개관 이후 지역 전통문화 계승과 국악 인재 양성의 거점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시설 노후화로 공연 환경 개선과 이용 편의성 제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에 서구는 예산 총 15억여 원을 ..
울산 남구,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 실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6일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을 남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대규모점포 화재와 산불 재난 상황을 가정한 토의형 훈련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절차와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숙달을 통해 초기 대응부터 수습·복구...
고교학점제 공동 교육과정 역량 강화 …학생 선택권 넓힌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27일 울산교육연구정보원 내 고교학점제지원센터에서 고교학점제의 효과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자 공동 교육과정 업무 담당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고교학점제의 성공적인 도입과 운영의 핵심 요소인 공동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