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대한축구협회콜린 벨 감독이 이끄는 여자 국가대표팀이 22일 파주NFC에 소집됐다. 벨호는 4월 8일과 13일에 한국 고양, 중국 쑤저우에서 열리는 중국과의 2020 도쿄 올림픽 최종예선 플레이오프를 준비하고 있다.
벨 감독은 중국과의 1, 2차전이 “힘든 경기가 될 것”이라며 “고강도 훈련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벨 감독은 “빠르고 강한 경기를 하기 위한 팀으로 변화를 만들어왔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벨 감독은 “중국 역시 (코로나19로 인해) 1년 가까이 경기가 없었기 때문에 정보가 전혀 없다. 분석이 어려운 상황”이라며 “하지만 확신할 수 있는 것은 분면 거친 경기가 될 것이라는 것이다. 강한 피지컬이 요구되는 경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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