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우스’ 이승기와 이희준, 권화운이 2회부터 본격 등장, 서슬퍼런 ‘인간헌터 추적극’의 섬뜩한 서막을 올렸다.
지난 4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tvN 새 수목드라마 ‘마우스’(극본 최란/연출 최준배/제작 하이그라운드, 스튜디오 인빅투스) 2회는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4.9%, 최고 5.8%, 전국 가구 기준 평균 4.0%, 최고 4.5%를 나타냈다. 또한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은 수도권 평균 3.4%, 최고 3.9%, 전국 평균 2.7%, 최고 3.0%를 기록했다. (케이블, IPTV, 위성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닐슨코리아 제공) 이날 방송에서는 희대의 엽기 살인마 프레데터가 연이어 잔혹한 살인 행각을 벌이는 모습으로 안방극장을 충격에 휩싸이게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과거 재훈(김강훈)이 무진시 일가족 살인사건 유력 용의자로 경찰 조사를 받게 됐고, “아무것도 못 봤다”는 일관된 태도를 유지하는 가운데 시간이 흘러 현재의 시점이 펼쳐졌다. 그리고 “나는 결국 살인마가 되었다”는 프레데터의 고백과 함께, 복싱 체육관 살인사건에 이어 유흥업소 종업원 살인 사건 등 끔찍한 살인 범죄가 연일 속출했던 상황. 형사 고무치(이희준)는 종업원 사체가 최종적으로 발견된 현장에 나타나 “체육관 관장 살해범의 소행이 확실하다”는 인터뷰로 세상을 발칵 뒤집었고, 어둠 속 모습을 숨긴 프레데터는 고무치의 인터뷰 내용을 조용히 지켜보는 모습으로 소름을 돋게 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이렇게 설정과 서사 탄탄한 스릴러물 오랜만이네요. 충격 받았습니다.” “신의 한 수! 프레데터에 대한 스토리를 과감하게 풀어내주니 훨씬 설득력 있게 느껴졌다!” “무치랑 같이 추리하다 보니 시간 순삭” “추리 소설 읽는 듯 스릴러 영화 보는 듯 제대로 된 오감 만족!”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쏟아냈다.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단장
광주광역시 서구는 빛고을국악전수관 리모델링을 마치고 국악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해 3월3일 재개관한다.빛고을국악전수관은 2002년 개관 이후 지역 전통문화 계승과 국악 인재 양성의 거점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시설 노후화로 공연 환경 개선과 이용 편의성 제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에 서구는 예산 총 15억여 원을 ..
울산 남구,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 실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6일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을 남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대규모점포 화재와 산불 재난 상황을 가정한 토의형 훈련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절차와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숙달을 통해 초기 대응부터 수습·복구...
고교학점제 공동 교육과정 역량 강화 …학생 선택권 넓힌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27일 울산교육연구정보원 내 고교학점제지원센터에서 고교학점제의 효과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자 공동 교육과정 업무 담당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고교학점제의 성공적인 도입과 운영의 핵심 요소인 공동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 문수축구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 현장 점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은 27일 문수축구경기장을 방문하여 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과 시설 운영 실태를 현장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지난 2월 11일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경기에서 잔디 상태로 인해 경기 진행에 어려움이 있었다는 지..
방인섭 시의원,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사업 해법 모색
[뉴스21 통신=최세영 ]방인섭 울산광역시의회 의원은 27일 오후 시의회 연구실에서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 사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지난해 주사업자였던 롯데의 사업 철수와 경기침체에 따른 유통업 구조변화, 프로젝트금융의 부진 등이 이어지며 진행이 지지부진한 상태인 복합환승센터 사업의 활성화 불씨를 살리고 사...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