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 65세 이상 노인 시내버스 무료 이용 시행… 2월부터 교통복지 확대
충북 단양군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노인은 오는 2월 1일부터 시내 농어촌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단양군은 ‘단양군 어르신 농어촌버스 무료 이용 지원에 관한 조례’가 발효됨에 따라 내달부터 지역 노인을 대상으로 농어촌버스 요금을 부분 면제하는 교통복지 정책을 본격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제도에 따라 어르...

알베르토-럭키-작가 조승연이 북폐소생 프로젝트 ‘비움과 채움 <</span>북유럽>’에 누구보다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일곱 번째 게스트로 출연해 ‘삼총사 책장회담’을 펼친다.
KBS 2TV 예능 ‘비움과 채움 <</span>북유럽>’(이하 ‘북유럽’)은 셀럽의 서재를 찾아가 인생책을 기부받아 도서관이 부족한 지역에 도서관을 건립하는 ‘나눔 문화 토크쇼’다. 셀럽의 집에 잠들어 있던 책을 도서관이 필요한 곳에 기부, 자원의 선순환을 이끌고 있는 것. ‘북유럽’의 ‘선한 영향력’이 모이는 첫 번째 도서관은 강원도 인제군에 지어질 예정이다.
제작진 측은 “알베르토-럭키-작가 조승연은 각각 육아 철학, 한국 사랑, 인문학에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는 인생책을 공개해 독서의 재미를 드높였다”며 “책을 통해 이탈리아, 인도, 대한민국을 여행하는 듯한 훈훈한 힐링을 선사하게 될 ‘삼총사 책장회담’에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단양야간학교, 창립 25주년 맞아… “배움의 불빛으로 지역을 밝히다”
충북 단양 야간학교가 2000년 설립 이후 올해로 창립 25주년을 맞으며, 지난 25년간 배움의 기회를 놓친 지역 주민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전해온 뜻깊은 여정을 이어가고 있다.단양 야간학교는 낮에는 생업에 종사하고 밤에는 다시 교실로 돌아오는 성인 학습자들을 위해, 현재까지도 초·중·고 등 검정고시 과정 학생을 상시 모집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