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년도 KLPGA 신인상을 수상한 유해란 선수(19, SK네트웍스)가 골프 꿈나무 육성을 위한 기금을 대한골프협회에 전달했다.
유 선수는 지난 14일(목) 대한골프협회(KGA)를 방문해 “아마추어 시절 국가대표로 활동하며 프로골퍼 선배들의 선행을 보며 많은 도움을 받았고 이번 기회에 후배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며 1천만원을 기부했다.
유 선수는 2016년 중학교 3학년때 처음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2018년까지 활동하였으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는 은메달 획득 및 다수의 국내·국제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기록하였다. 2019년 프로전향 후, KLPGA 대회인 삼다수마스터즈 대회 2연패를 성공하며 신인으로서 역대 4번째 타이틀 방어 기록을 가지게 되었다.
한편 유 선수는 2020년 KLPGA 신인상과 상금순위 2위를 기록 하는 등 슈퍼루키로서 2021년 시즌 활약이 기대되는 선수이다.
시흥시,장애인 평생학습 전문 강사ㆍ활동가 양성 주력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오는 1월 23일까지 ‘2026년 장애인 평생학습 전문 강사와 활동가 양성 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장애인 평생학습 현장의 전문성을 높이고, 장애 유형과 학습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학습 서비스를 제공할 인적 자원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전문 교육기관인 ‘한국장애인평생교..
광진구, 시내버스 파업에 따른 비상수송체계 가동
서울 광진구는 13일 서울 시내버스 파업이 실제로 진행됨에 따라, 구민들의 출퇴근 및 일상 이동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수송대책본부를 가동하고 무료 셔틀버스 등 대체 교통수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는 파업 발생과 동시에 지하철과 연계한 무료 셔틀버스 총 16대(오전‧오후 각 8대)를 투입해 4개 노선을 운행하고 있다. 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