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통합 주민 삶과 밀접…자치구 역할 중요” 광주시-5개 자치구, 현장 중심 행정통합 추진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시가 광주전남 행정통합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5개 자치구와 현장 중심의 협력 체계를 강화한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3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5개 자치구 구청장 간담회’를 열어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담은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강기정 광주...

SBS ‘펜트하우스’ 이지아와 유진이 전혀 예측할 수 없던 충격적인 반전과 마주하면서 안방극장에 소름을 유발했다.
지난 2일 밤 10시에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극본 김순옥/연출 주동민/제작 초록뱀미디어) 3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순간 최고 시청률 13.3%, 수도권 시청률 12.3%(2부)를 달성하며 1위를 차지, 월화극 최강자의 입지를 굳혔다. 여기에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지표인 2049 시청률에서도 4.5%를 기록하며 흥행 질주를 이어갔다.
이날 방송에서는 심수련(이지아)이 의문의 남자로부터 주혜인(나소예)이 친딸이 아니며, 자신의 친딸은 따로 있다는 사실을 듣고 충격에 휩싸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한 천서진(김소연)의 위압으로 좌절하고 있던 오윤희(유진)가 딸 배로나(김현수)의 청아예고 합격 전화를 받는 모습으로 경악을 불러일으켰다.
극중 심수련은 17년 동안 병원에 누워있는 친딸 주혜인을 간호하던 중 누군가 던지고 간 ‘당신은 주단태에게 속고 있다. 주혜인은 당신 딸이 아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쪽지를 읽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심지어 심수련은 유전자 검사에서 주혜인이 자신의 친딸이 아님이 사실로 밝혀지자 혼란에 빠졌다. 주단태에게 의심이 생긴 심수련은 주단태의 서재를 몰래 뒤지다 반지가 껴진 남자의 약지손가락을 발견했고, 순간 17년 전 결혼을 약속했던 남자가 괴한의 총격을 받아 사망했던 당시, 한 남자의 실루엣을 보면서 정신을 잃었던 기억을 떠올렸다. 바로 그때 의문의 남자로부터 전화가 걸려왔고, 심수련은 친딸이 살아있으며 이 모든 것은 주단태의 짓이라는 진실을 깨닫고 절규했다.
이어 심수련은 2005년 12월 소망보육원에서 남색 점퍼에 싸여있던 아이를 찾으라는 문자를 받고 달려갔지만 소망보육원이 이미 폐원을 했단 사실이 절망했다. 하지만 심수련은 심부름센터를 통해 원장을 찾아냈고, ‘소망보육원 2005년 신입원아 명단’ 서류철을 받아드는 모습으로 긴장감을 높였다.
반면 오윤희는 청아예고 입시에서 불합격한 딸 배로나로 인해 괴로워했다. 더욱이 청아예고 시험장에서 실수를 했던 하은별(최예빈)이 합격했다는 소식을 접한 배로나가 무작정 천서진(김소연)의 레슨실로 찾아가 하은별과 실랑이를 벌이던 끝에 결국 경찰서로 가게 된 것. 경찰서로 달려간 오윤희는 천서진의 변호사 이규진(봉태규)이 트로피를 들고 천서진을 위협하는 자신의 영상까지 꺼내 보이며 합의금 1억을 요구하자,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는 현실에 억울함을 토해냈다.
오윤희는 천서진에게 자신의 딸을 받아달라며 무릎을 꿇고 사정을 했지만 천서진은 “합격한 애들 중 누구 하나 죽여서라도 네 딸 입학시키지그래?”라며 비아냥거렸다. 급기야 오윤희는 수석 자리에서 잘릴 위기에 놓였다는 민설아(조수민)의 뒤를 밟았지만, 불쌍하게 살고 있는 민설아의 모습에 마음을 돌려 자리를 떠났다. 이후 천서진의 남편 하윤철은 첫사랑이었던 오윤희를 위해 합의금 1억을 대신 건네며 사건을 종결시켰고, 만취한 채 헤라팰리스를 찾은 오윤희는 비틀거리며 파티장 쪽으로 걸어 들어갔다. 다음날, 집 소파에서 잠이 깬 오윤희가 배로나가 청아예고에 합격했다는 전화를 받은 상황에서, 이내 합격생 중 한 명이 사망했다는 소식에 “설마 내가?”라며 기겁하는 모습이 엔딩으로 펼쳐지면서 다음 화에 대한 궁금증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그런가 하면 민설아는 청아예고 입학 취소 위기에 놓이자 헤라팰리스 아이들이 자신을 괴롭혔던 현장 녹취록을 헤라팰리스 부모들에게 보내는 대담함을 드러냈다. 더욱이 민설아는 입학 포기 각서를 쓰라고 협박하는 천서진에게 주단태와의 밀회에 대한 증거 영상이 있다고 반격했고, 이에 주단태와 천서진이 민설아를 헤라팰리스로 유인해 감금하는 모습으로 불안감을 증폭시켰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오윤희가 천서진 남편 하윤철의 첫사랑?? 진짜 지독한 악연이구나” “주혜인이 심수련 친딸이 아니라니... 대박...!!” “오늘 왜 이렇게 빨리 끝난 기분이지?? 30분도 안 한 거 같아요!!ㅜㅜ” “진짜 한 시간 내내 빨려 들어가서 넋 놓고 봤어요!” “전혀 예상 못 한 전개... 온몸에 소름이...!!”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박수현 의원“ 130년전‘ 우금치 ’에서 쓰러진 ‘ 국민주권 ’의 꿈을 되살리다 ”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2026년도 관련 예산 확보로, 그동안 지지부진했던‘동학농민혁명 우금치 성역화 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박수현의원은 13일 “2026년도 예산에 ‘공주 우금치 전적 국가유산 정비사업’ 국비 예산 10억 8,000만원을 확정 반영했다”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 2일 총액 예산으로 국회를 통과한 &lsq...
‘부강한 광주’ 힘찬 도약 알리는 새해 첫 신호탄 광주시-LG이노텍, 1000억 대규모 투자협약 체결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와 LG이노텍은 13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차량용 제어모듈 신규 생산라인 구축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026년 새해 부강한 광주로의 힘찬 도약을 알리는 첫 신호탄이다.이날 협약식에는 강기정 시장과 김영문 문화경제부시장, 손두영 인공지능산업실장, LG이노텍...
“행정통합 주민 삶과 밀접…자치구 역할 중요” 광주시-5개 자치구, 현장 중심 행정통합 추진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시가 광주전남 행정통합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5개 자치구와 현장 중심의 협력 체계를 강화한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3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5개 자치구 구청장 간담회’를 열어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담은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강기정 광주...
(재)거창문화재단, 새로운 시작과 희망의 ‘2026 신년음악회’ 개최!
[뉴스21 통신=김희백 ] (재)거창문화재단(이사장 구인모 거창군수)은 오는 23일(금) 19시 30분에 거창문화센터 공연장에서 창원시립교향악단과 함께하는 새해맞이 ‘2026 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새해를 시작하는 음악회로 음악에 대한 열정과 감성을 겸비한 단원들의 뛰어난 연주력을 기반으로 국내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