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사업 접수…연간 16만8천원 지원
[뉴스21 통신=추현욱 ] 고양시는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의 기본 건강권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국비 지원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생리용품 구입 비용을 지원해 청소년들이 안정적이고 건강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복지 정책이다.지원 대상은 고양시에 거...
▲ 사진=대한테니스협회여자주니어랭킹 1위~10위내에 중앙여고와 중앙여중 소속 선수가 8명이 포진해 있다. 그 결과, 대통령기 단체전에서 진가가 드러났다. 중앙여고 세팀이 대통령기 4강에 진출했다.
중앙여고 세팀이 대통령기 4강에 진출했다.
11일 강원도 양구에서 열린 제 46회 대통령기테니스대회 여고부 경기에서 지난해 우승한 중앙여고B팀이 1회전을 부전승으로 통과한 가운데 백다연, 문정,위휘원, 신혜서로 구성된 중앙여고 A팀은 경북여고B팀(정민교 서지애 이승연 김희주)을 3대0으로 이겼다.
중앙여고C팀은 강릉정보공고를 3대1로 이겼다. 강릉정보공고는 조시형이 중앙여고 원지현에 6-2 6-2로 이겼지만 마민주, 최다은, 장아영이 중앙여고 윤설우, 민설아, 김예린에 패해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중앙여고 A,B,C 팀이 4강에 진출한 가운데 안동여고가 정보영, 김은후가 단식과 복식에서 활약하며 경북여고A를 3대2로 이겨 4강에 합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