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롤링힐스 호텔, 자녀와 알차게 즐기는 먹놀잠 휴가 '롤링 100% 즐기기 패키지' 출시
  • 김민수
  • 등록 2020-07-16 09:22:42

기사수정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가 운영하는 자매 호텔 롤링힐스 호텔은 자녀와 함께 호텔에 머물며 알차게 먹놀잠(먹고 놀고 잠자는) 휴양을 즐길 수 있는 '롤링 100% 즐기기 패키지'를 오는 8월 31일까지 선보인다.


이 패키지에는 편안한 객실에서의 1박과 함께 풍성한 먹을 거리가 포함된다. 먼저 아름다운 정원이 바라보이는 블루사파이에서의 조식 뷔페 2인 이용 혜택이 제공되며, 평일(월~목)에는 소인 1인의 조식 뷔페도 무료로 제공한다. 룸서비스로 피자나 치킨 중 1개와 탄산음료 2잔을 제공해 간식이나 간단한 식사 대용으로도 좋다. 또한 더라운지의 커피나 주스 또는 더바의 생맥주나 칵테일 중에 선택해 2잔을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통유리 밖으로 아름다운 정원을 바라보며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수영장 및 피트니스 무료 이용 혜택도 포함된다.


또한 체크인 시에 ‘미션 스탬프북’을 제공해 연못의 잉어 밥주기, SNS 인증샷 등 5가지 미션을 완수하면 ‘어린이 모래 놀이 세트’ 또는 ‘해비치 어메니티 여행용 4종’ 중에 1개를 증정한다.


패키지 가격은 20만 5천원부터다.


한편 롤링힐스 호텔은 서울 도심에서 1시간 정도면 닿는 거리에 위치해 품격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호텔로,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세련된 시설이 어우러져 편안하고 아늑한 분위기 속에 진정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장소로 유명하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
  2. 초등생부터 89세까지 ‘알몸 질주’… 제천시 주최 겨울 마라톤 논란 제18회 제천 의림지 삼한 초록길 알몸마라톤 대회가 11일 충북 제천시 의림지 삼한의 초록길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제천시 육상연맹이 주최한 이번 대회는 매년 전국에서 1,000명 이상의 마라토너가 참가하는 겨울철 대표 이색 스포츠 행사로, 제천의 매서운 겨울 추위를 온몸으로 이겨내는 독특한 콘셉트로 전국 마라톤 동호인들의 꾸.
  3. 3선 제한·연임 도전·후보군 압축… 충주·제천·단양, 2026 지방선거 판도 윤곽 2026년 6월 치러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1년여 앞두고 충북 북부권인 충주·제천·단양 지역 자치단체장 선거 구도가 서서히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지역별로 무주공산, 현직 연임 도전, 후보군 압축이라는 상반된 상황이 전개되면서 예선 단계부터 치열한 경쟁이 예고된다.충주시장 선거는 3선 연임 제한으로 현직 시장이 출마하...
  4. 국가데이터처, 2024년 기준 한국인 "건강수명 65.5세에 불과!"...기대수명 83.7세 [뉴스21 통신=추현욱 ]1만973명, 1만4884명, 2만1655명. 지난 2024년 사망한 50~54세, 55~59세, 60~64세 사람들의 숫자다. 평균 수명이 80세를 훌쩍 넘긴 시대라는 점을 감안하면 상당히 이른 죽음이다. 대부분은 사고가 아니라, 병이었다. 암이 가장 큰 원인이었고 심장 질환, 간 질환, 뇌혈관 질환도 주요 사망 원인이다.“피곤하다. 쉬고 싶은데 그럴 ...
  5.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우두머리' 구형, 13일로 연기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고 있는 윤석열 전 대통령 등 내란 사건 피고인들에 대한 구형이 다음 주 화요일로 연기됐다.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는 다음 주 화요일인 오는 13일을 윤 전 대통령 등 8명의 내란 사건 재판 추가 기일로 지정해 결심공판을 진행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윤 전 대통령 측의 증거조사와 '내란' 특검의 구형도 미뤄지...
  6. 정읍시, 강설 ·한파 예고에 시민 안전 현장점검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지역에  10일부터 12일까지 예보된 강설과 한파에 대비해 시민 안전을 지키기 위한 긴급 현장 점검을 실시하며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9일 이학수 정읍시장을 비롯해 손연국 도시안전국장, 김성익 재난안전과장 등 주요 관계자가 함께해 제설 자재 보관 창고와 한파 쉼터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이학수 시장은 제...
  7. 정읍시,아이돌봄서비스 본인부담금 최대 70% 지원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올해부터 아이돌봄 서비스 본인 부담금을 최대 70%까지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아이돌봄서비스는 전문 양성 교육을 이수한 아이돌보미가 가정으로 직접 찾아가 아동을 돌봐주는 제도로, 서비스 종류는 ▲시간제 서비스(기본형·종합형) ▲영아종일제 서..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