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20년 4월 20일 월요일, 강남구 리베라호텔 3층에서 국제라이온스협회 354-D지구를 이끌 차기 제2부총재가 선출되었다.
서울 미성 라이온스 클럽 소속 허명연 L은 582표 중 376표를 받아 64.6%에 육박하는 압도적인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이로써 서울 미성 라이온스 클럽은 김정수 전 총재를 배출한 이후, 20여 년만에 제2부총재를 배출하여 한국 라이온스 사상 두 명의 총재를 배출한 첫 여성 클럽이라는 쾌거를 이루었다.
한 선거 관계자는 “대의원에게 일일이 연락하는 노력과, 깊이있게 친교한 사교성을 통해 압도적인 득표를 받은 것 같다. 진정으로 선거 운동의 모범을 보이셨다.”고 전했다.
당선자 허명연 L께서는 30여 년의 봉사의 길을 걸어온 내공이 잘 쌓여진 제2부총재로 “배움의 기회를 주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2년간 양주환 당선 총재님과 하강수 당선 제1부총재님을 낮은 자세로 열심히 보필하여 354-D지구 라이온님들을 섬기는 제2부총재가 되겠습니다”는 겸손한 포부를 발표하였다.
한편, 354-D지구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기 위하여, 588명의 대의원을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분배하여 투표를 시행했고, 대의원 588명중 582명이 투표에 참여, 99%에 가까운 투표 참여율로 국제라이온스협회 선거 행사의 모범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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