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사업 접수…연간 16만8천원 지원
[뉴스21 통신=추현욱 ] 고양시는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의 기본 건강권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국비 지원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생리용품 구입 비용을 지원해 청소년들이 안정적이고 건강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복지 정책이다.지원 대상은 고양시에 거...
▲ [사진출처 = 앰스플뉴스 캡처]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38)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항체 검사에 참여했다.
미국 텍사스 지역 매체 포트워스 스타-텔레그램은 17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27개 팀이 코로나19 항체 형성 여부를 판단하는 검사에 참가했다. 텍사스에서는 추신수와 윌리 칼훈이 참여했다"고 전했다.
현재 미국 스탠퍼드 대학, 남가주대학, 스포츠의학연구검사실험실(SMRTL) 등은 메이저리그 27개 구단 종사자 약 1만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항체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코로나19 실제 감염률과 대도시에서의 확산 정보를 얻기 위한 공공 보건 정책의 일환이다.
미국 의료기관들은 미국 전역에 팀을 둔 메이저리그 종사자들의 표본을 통해 코로나19가 미국 내 얼마나 퍼져있는지 확인하고 있다.
메이저리그 구성원들은 검사의 취지에 공감하면서 적극적으로 해당 검사에 참여하고 있다. 추신수 역시 메이저리그의 일원으로 15일 자택에서 검사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