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브시스터즈의 개발 자회사인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개발사 루비큐브(대표 이동표)가 여성 유저를 사로잡을 모바일 3D 스타일링 게임 ‘스타일릿’을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스타일릿’은 게임 이름에서 볼 수 있듯이 실제 의류 원단의 소재와 질감을 살린 생동감 넘치는 3D 의상 및 소품을 활용해 자신만의 스타일을 만들고 이를 전 세계 유저들과 함께 공유하고 실시간 소통할 수 있는 게임으로, 3년간의 개발 기간을 거친 신작이다.
‘스타일릿’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원하는 의상 및 소품으로 자신만의 스타일을 만들어 개성을 드러낼 수 있고, 스타일 리퀘스트를 통해 스타일리스트가 된 듯한 묘미를 경험할 수 있어 게임의 재미를 한 층 더 높여준다. 이 밖에도 다양한 주제에 맞춰 다른 유저들과 경쟁하는 ‘스타일 콘테스트’나 비슷한 취향을 가진 유저와 스타일링을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스타일월드’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여성들의 취향을 저격한다.
특히 30가지 이상의 질감 표현이 가능한 고품질 그래픽을 통해 생동감 넘치는 패션 아이템이 구현됐다는 점에서 일찌감치 기대를 모아온 작품이다. 비주얼 측면뿐만 아니라 실제 패션 디자이너가 제작한 의상 및 소품 등을 만나볼 수 있어 현 패션 트렌드를 엿볼 수 있다는 점이 유저층의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스타일릿’은 한국어/영어뿐만 아니라 일본어/중국어 등 총 4개 언어를 지원하여 전 세계 150여 개국에 출시했다. 2월 4일부터 시작한 사전예약은 두 달 만에 55만명을 돌파하면서 출시 전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스타일릿’은 16일부터 구글플레이 스토어와 앱 스토어를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루비큐브는 ‘스타일릿’ 사전 등록에 많은 관심을 가져준 유저분들의 뜨거운 성원에 감사드리며, 곧 많은 글로벌 유저들과 만나게 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며 재미와 사실적인 의상의 디테일을 살려 게임의 재미를 함께 전달하기 위해 고심했다. 항상 유저분들과 소통한다는 마음으로 쾌적한 서비스와 빠른 콘텐츠 업데이트를 제공하여 ‘스타일릿’의 재미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단장
광주광역시 서구는 빛고을국악전수관 리모델링을 마치고 국악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해 3월3일 재개관한다.빛고을국악전수관은 2002년 개관 이후 지역 전통문화 계승과 국악 인재 양성의 거점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시설 노후화로 공연 환경 개선과 이용 편의성 제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에 서구는 예산 총 15억여 원을 ..
울산 남구,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 실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6일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을 남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대규모점포 화재와 산불 재난 상황을 가정한 토의형 훈련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절차와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숙달을 통해 초기 대응부터 수습·복구...
고교학점제 공동 교육과정 역량 강화 …학생 선택권 넓힌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27일 울산교육연구정보원 내 고교학점제지원센터에서 고교학점제의 효과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자 공동 교육과정 업무 담당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고교학점제의 성공적인 도입과 운영의 핵심 요소인 공동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 문수축구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 현장 점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은 27일 문수축구경기장을 방문하여 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과 시설 운영 실태를 현장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지난 2월 11일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경기에서 잔디 상태로 인해 경기 진행에 어려움이 있었다는 지..
방인섭 시의원,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사업 해법 모색
[뉴스21 통신=최세영 ]방인섭 울산광역시의회 의원은 27일 오후 시의회 연구실에서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 사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지난해 주사업자였던 롯데의 사업 철수와 경기침체에 따른 유통업 구조변화, 프로젝트금융의 부진 등이 이어지며 진행이 지지부진한 상태인 복합환승센터 사업의 활성화 불씨를 살리고 사...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