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서와’ 김명수-신예은-서지훈의 로맨틱 부스터 풀가동을 알리는, ‘본격 가동’ 관전 포인트, ‘청춘묘곡 키워드 #3’이 공개됐다.
1일(오늘) 밤 10시에 방송되는 KBS 2TV 수목드라마 ‘어서와’(극본 주화미 /연출 지병현 /제작 길픽쳐스)는 남자로 변하는 고양이와 강아지 같은 여자의 미묘한 반려 로맨스 드라마다. 오직 한 여자로 인해 인간 남자로 변하는 고양이 홍조(김명수), 사람에게 상처받아도 사람을 사랑하는 김솔아(신예은), 혼자를 자처하며 속을 쉽게 드러내지 않는 공방 카페 주인 이재선(서지훈) 등 새로운 캐릭터들이 펼쳐내는 색다른 로맨스가 신선한 감성을 선사하고 있다.
특히 지난 방송분에서는 뜨거운 감정을 품은 홍조-김솔아-이재선이 한 지붕 아래에서 맞닥뜨리게 되는 ‘돌격 엔딩’이 펼쳐지면서 아찔한 긴장감을 형성, 흥미진진함을 배가시켰다. 이와 관련 이번 주 5, 6, 7, 8회에서 펼쳐질 ‘어서와’의 ‘시작점 관전 포인트’ 세 가지를 정리해봤다.
제작진은 “이번 주에 방송될 5~8회 관전 포인트는 ‘빼곡한 떨림’이다. 캐릭터의 성향이 충분히 달궈진 상태에서 앞으로 서로를 향해 로맨틱한 감정을 쏟아낼 전망”이라며 “과연 빠르게 가까워지는 세 사람이 어떤 설렘과 고요한 힐링을 선사하게 될지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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