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19일(오늘)‘미스터트롯의 밤-토크 콘서트’전격 방송!
  • 장은숙
  • 등록 2020-03-19 09:31:25

기사수정
  • 화제의‘미스터트롯’그 후, 못 다 한 이야기



미스터트롯 영예의 TOP7 임영웅-영탁-이찬원-김호중-정동원-장민호-김희재가 경연 그 후, 못 다 한 이야기를 전하는 토크 콘서트를 선사한다.

 

원조 트로트 서바이벌 TV CHOSUN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 11회 방송분인 최종 결승전을 통해 전국 시청률 35.7%(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화려한 대미를 장식했다. 특히 결승전 당일 전국에서 해당 방송을 지켜 본 시청자 수만 무려 918만 명(TNMS 미디어데이터)에 달한다는 집계가 발표돼 세간을 놀라게 했다.

 

뿐만 아니라 각종 음원 사이트 차트 순위 역시 미스터트롯이 완전히 장악, 광풍 열기를 입증했다. 임영웅의 배신자’, 영탁의 찐이야’, 이찬원의 ‘18세 순이 등이 음원 사이트 내 트롯차트를 넘어 종합차트에서도 상위권에 등극하는 기염을 토했던 것. 본 방송이 끝난 후에도 여전히 미스터트롯 신드롬이 대한민국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와 관련 19(오늘)  10시부터는 미스터트롯 종영 스페셜 방송인 미스터트롯의 밤-토크콘서트가 전격 방송된다. 영예의 진()에 선정된 임영웅이 시청자 여러분께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낸 스페셜 무대로 나훈아의 영영을 열창하는가하면, 결승전에 진출한 TOP7이 치열하고 뜨거웠던 경연 후일담을 직접 전하고, 본 방송에는 미처 나가지 못했던 미공개 영상을 대거 방출하는 등 시청자의 궁금증을 속 시원하게 해결해주는 것.

 

무엇보다 TOP7이 처음으로 미스터트롯을 찾아 오디션을 봤던 미공개 영상이 공개되며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이찬원은 영상이 오픈되자마자 , 이거 나가면 안 되는데라며 당혹스러워했고, 매사 위풍당당했던 미스터트롯 공식 쾌남 영탁 역시, “어우 부끄러워라며 차마 모니터를 바라보지 못하고 민망해하는 모습으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더욱이 토크콘서트에서는 약 6개월 동안 동고동락한 TOP7 특급 케미도 선보인다. 특히 여섯 명의 든든한 형들은 막내 정동원에게 무한 애정을 드러내며 동원이가 관찰력이 좋아서 우리를 잘 흉내낸다고 막내 정동원의 끼를 자랑했고 이에 정동원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영탁-장민호-이찬원의 특징을 꼭 집어 흉내 내 보는 이들에게 폭소를 안겼다.

 

이밖에도 최후의 트롯맨이 된 임영웅이 진() 수상 후 포천에 위치한 어머니의 미용실에 깜짝 방문해 할머니, 어머니와 단란한 식사를 즐기는 모습, 또한 트롯 영웅 방문 소식에 열 일 제치고 달려온 주민들을 위해, 임영웅이 바램 등 즉흥 열창을 펼치는 모습이 전해지며 웃음과 감동을 전한다. 더불어 TOP7의 끈끈한 우애를 위협할 뻔 한, 상남자의 자존심을 건 허벅지 싸움부터 미스터트롯 공식 몸치 이찬원과 김호중의 무아지경 댄스 배틀, 콘서트 회의 겸 단합을 위해 떠난 MT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지금껏 한 번도 공개된 적 없는 미공개 영상을 통해 TOP7 반전 매력이 쉴 새 없이 쏟아져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제작진은 “TOP7과 마스터가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가 헛헛해진 시청자 여러분의 마음을 달래드릴 예정이라며 경연에 대한 부담감과 긴장감이 전혀 없이, 환한 웃음만이 가득했던 현장에 여러분을 초대한다고 전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초등생부터 89세까지 ‘알몸 질주’… 제천시 주최 겨울 마라톤 논란 제18회 제천 의림지 삼한 초록길 알몸마라톤 대회가 11일 충북 제천시 의림지 삼한의 초록길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제천시 육상연맹이 주최한 이번 대회는 매년 전국에서 1,000명 이상의 마라토너가 참가하는 겨울철 대표 이색 스포츠 행사로, 제천의 매서운 겨울 추위를 온몸으로 이겨내는 독특한 콘셉트로 전국 마라톤 동호인들의 꾸.
  2. 3선 제한·연임 도전·후보군 압축… 충주·제천·단양, 2026 지방선거 판도 윤곽 2026년 6월 치러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1년여 앞두고 충북 북부권인 충주·제천·단양 지역 자치단체장 선거 구도가 서서히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지역별로 무주공산, 현직 연임 도전, 후보군 압축이라는 상반된 상황이 전개되면서 예선 단계부터 치열한 경쟁이 예고된다.충주시장 선거는 3선 연임 제한으로 현직 시장이 출마하...
  3.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
  4. 국가데이터처, 2024년 기준 한국인 "건강수명 65.5세에 불과!"...기대수명 83.7세 [뉴스21 통신=추현욱 ]1만973명, 1만4884명, 2만1655명. 지난 2024년 사망한 50~54세, 55~59세, 60~64세 사람들의 숫자다. 평균 수명이 80세를 훌쩍 넘긴 시대라는 점을 감안하면 상당히 이른 죽음이다. 대부분은 사고가 아니라, 병이었다. 암이 가장 큰 원인이었고 심장 질환, 간 질환, 뇌혈관 질환도 주요 사망 원인이다.“피곤하다. 쉬고 싶은데 그럴 ...
  5.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우두머리' 구형, 13일로 연기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고 있는 윤석열 전 대통령 등 내란 사건 피고인들에 대한 구형이 다음 주 화요일로 연기됐다.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는 다음 주 화요일인 오는 13일을 윤 전 대통령 등 8명의 내란 사건 재판 추가 기일로 지정해 결심공판을 진행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윤 전 대통령 측의 증거조사와 '내란' 특검의 구형도 미뤄지...
  6. 정읍시, 강설 ·한파 예고에 시민 안전 현장점검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지역에  10일부터 12일까지 예보된 강설과 한파에 대비해 시민 안전을 지키기 위한 긴급 현장 점검을 실시하며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9일 이학수 정읍시장을 비롯해 손연국 도시안전국장, 김성익 재난안전과장 등 주요 관계자가 함께해 제설 자재 보관 창고와 한파 쉼터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이학수 시장은 제...
  7. 정읍시,아이돌봄서비스 본인부담금 최대 70% 지원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올해부터 아이돌봄 서비스 본인 부담금을 최대 70%까지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아이돌봄서비스는 전문 양성 교육을 이수한 아이돌보미가 가정으로 직접 찾아가 아동을 돌봐주는 제도로, 서비스 종류는 ▲시간제 서비스(기본형·종합형) ▲영아종일제 서..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