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사업 접수…연간 16만8천원 지원
[뉴스21 통신=추현욱 ] 고양시는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의 기본 건강권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국비 지원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생리용품 구입 비용을 지원해 청소년들이 안정적이고 건강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복지 정책이다.지원 대상은 고양시에 거...
▲ 사진=대한축구협회중국과의 1차전에서 교체 투입돼 극적인 결승골을 넣은 이동준(부산아이파크)이 이란과의 2차전에 선발 출전한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3 남자대표팀은 12일 저녁 7시 15분(한국시간) 태국 송클라 틴술라논 스타디움에서 이란과 2020 AFC U-23 챔피언십 C조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른다. 1차전에서 중국을 1-0으로 이긴 한국은 이 경기를 승리하면 8강행을 확정한다.
한국은 이란을 상대로 최정예 멤버를 출격시켰다. 조규성이 최전방에 선다. 중원에는 정우영, 정승원, 이동준, 원두재, 맹성웅이 포진한다. 포백 수비진은 김진야-이상민-정태욱-이유현이 맡는다. 골문은 송범근이 지킨다.
이번 U-23 챔피언십은 도쿄올림픽 남자축구 최종예선을 겸한다. 올림픽 개최국인 일본을 제외한 대회 상위 3개 팀이 올림픽 본선 진출권을 따낸다. 조별리그에서는 2위 안에 들어야 8강에 오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