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경,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발령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칠준)는 28일 오늘 밤부터 차츰 기상이 나빠져 3월 1일 오전 울산앞바다 해상 기상이 악화 된다는 전망에 따라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 관심 I 단계" 를 발령하고 연안해역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 한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일부터 9...
▲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검출현황(‘20.1.8)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원장 장윤석)은 강원도 화천군 및 경기도 연천군 민통선 안에서 발견된 2개체의 멧돼지 폐사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1월 8일 밝혔다.
1월 6일 화천군 화천읍 풍산리에서 발견된 폐사체는 군부대 내 전술도로 주변에서 발견됐으며, 1월 7일 연천군 중면 중사리에서 발견된 폐사체는 국립생물자원관에 의해 울타리 설치작업 확인 중 산기슭에서 발견됐다.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양성개체가 발생한 화천군 풍산리 지점은 민통선 내 군부대 내이며 지뢰지대가 많은 산악지대로서 외부인의 접근이 어려운 지역이다.
또한, 이 지점은 10.16일 양성 폐사체가 확진된 철원군 원남면 죽대리와 직선거리로 12.6km 떨어진 곳이며 북한강과 광역 울타리로 양구군 지역과 차단되어 있다.
화천군 및 연천군은 아프리카돼지열병 표준행동지침(SOP)에 따라 시료 채취 후 방역 조치와 함께 폐사체를 매몰 및 소각했으며 국립환경과학원은 1월 8일 폐사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 확진결과를 관계기관에 통보했다.
이로써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가 발견된 사례는 연천 26건, 파주 22건, 철원 17건, 화천 1건으로 총 66건이 됐다.
정원화 국립환경과학원 생물안전연구팀장은 “이번에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처음으로 화천에서 발생되었으나 야생동물 행동권 측면에서는 이 지역은 철원군 원남면과 동일한 권역으로 볼 수 있다. 다만 이 지역은 지뢰지대가 많은 군 작전지역이어서 상대적으로 폐사체발견이 어려운 지역이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농식품부는 야생멧돼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인된 즉시 경기‧강원 전체 양돈농가에 대해 문자메시지를 통해 해당 사실을 알리고, 농장 내부 소독, 울타리 등 차단방역 시설을 점검토록 조치하였다.
화천군 풍산리 야생멧돼지 발생지점 10km 이내에 위치한 양돈농가 1호(약430두 사육)에 대하여는 이동제한하고, 가축방역관의 임상 및 정밀검사와 소독 등 방역조치를 실시토록 조치하였다.
아울러, 현재 경기북부 및 강원북부지역 9개 시군*내 모든 양돈 농장에 대하여는 농장 둘레에 생석회 도포, 야생멧돼지 기피제 설치와 매일 전화예찰을 실시하고 있으며, 농식품부·검역본부 점검반** 등이 방역실태를 수시로 점검하고 있다.
* 포천, 동두천, 고양, 양주, 철원, 인제, 화천, 양구, 고성
** 중앙점검반 방역실태 점검 : ‘19.12.10∼12.16, ‘19.12.30∼ ’20.1.6
울산해경,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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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단장
광주광역시 서구는 빛고을국악전수관 리모델링을 마치고 국악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해 3월3일 재개관한다.빛고을국악전수관은 2002년 개관 이후 지역 전통문화 계승과 국악 인재 양성의 거점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시설 노후화로 공연 환경 개선과 이용 편의성 제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에 서구는 예산 총 15억여 원을 ..
울산 남구,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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