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경,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발령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칠준)는 28일 오늘 밤부터 차츰 기상이 나빠져 3월 1일 오전 울산앞바다 해상 기상이 악화 된다는 전망에 따라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 관심 I 단계" 를 발령하고 연안해역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 한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일부터 9...

SBS ‘스토브리그’ 남궁민과 조한선이 어깨, 눈빛, 포스가 폭발하는 ‘트리플 격돌’ 현장을 선보였다.
오는 12월 13일(금) 첫 방송을 앞둔 SBS 새 금토드라마 ‘스토브리그’(극본 이신화/연출 정동윤/제작 길픽쳐스)는 팬들의 눈물마저 마른 꼴찌팀에 새로 부임한 단장이 남다른 시즌을 준비하는 뜨거운 겨울 이야기를 담은 ‘돌직구 오피스 드라마’다. 치열하고 생생한 오피스 속 이야기로, 2019년 마지막 12월, 안방극장을 뜨끈하게 불 지필 전망이다.
남궁민과 조한선은 각각 만년 하위권 구단, 드림즈에 새로 부임한 ‘일등 제조기’ 신임단장 백승수 역과 드림즈 ‘4번 타자’이자 ‘간판스타’인 임동규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두 사람은 야구팀은 한 번도 맡아 본 적 없는 신임단장과 영구 결번을 꿈꾸는 구단 내 실질적 서열 1위 타자로 갈등을 빚으며, 긴장감을 증폭시킨다.
이와 관련 남궁민과 조한선이 야구 훈련장에서 단둘이 만나 날카로운 대립을 펼치는 ‘돌직구 기 싸움’ 현장이 포착됐다. 극중 임동규(조한선)의 훈련장을 찾은 백승수(남궁민)가 날린 경고의 말로 인해 두 남자가 살벌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장면. 임동규의 연습을 관찰하던 백승수는 주머니에 손을 넣은 삐딱한 자세로 설핏 비소를 띠며 임동규를 마주하고, 이어 눈 하나 깜짝하지 않은 채 서늘한 표정으로 귓속말을 던진다. 반면 이런 백승수를 조소로 맞받아치며 노려보는 임동규의 모습이 팽팽한 긴장감을 드리운다.
하지만 이내 화가 끓어오르는 듯 핏발선 눈빛을 보이던 임동규가 백승수의 귓속말에 화들짝 놀란 표정을 지어내면서 백승수가 날린 ‘회심의 일격’은 무엇이었을지, 두 사람의 갈등이 어떤 파장을 일으키게 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남궁민과 조한선의 ‘트리플 격돌’ 장면은 지난 11월 경기도 파주시에서 촬영됐다. 장면 특성상 다양한 각도에서 남궁민과 조한선의 섬세한 표정 변화가 담겨야 했던 상황. 특히 극중 서열 1위 야구선수로 출연 중인 조한선은 잠깐 나오는 연습 장면임에도 불구하고 좀 더 정확한 타구 폼을 보여주기 위해 일찍부터 촬영장에 도착해 연습을 거듭하는 열정을 보였다.
뒤이어 도착한 남궁민은 격려를 쏟아내는가 하면, 연습으로 체력소모가 많을 조한선을 고려, 일사천리 리허설을 이끄는 리더십으로 서로를 배려하는 훈훈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그리고 촬영이 시작되자 역할에 오롯이 몰입한 두 사람은 응축된 카리스마를 폭발시키며, 현장 분위기를 순간적으로 싸늘하게 만들었다.
제작진은 “남궁민과 조한선은 서로에 대한 배려심과 뛰어난 집중력을 가진, 준비된 배우들이다. 두 사람은 매회 화면을 뚫고 나가는 강렬한 아우라를 뽐낼 예정”이라며 “두 사람이 펼치는 불꽃 연기대결을 보는 것도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울산해경,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발령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칠준)는 28일 오늘 밤부터 차츰 기상이 나빠져 3월 1일 오전 울산앞바다 해상 기상이 악화 된다는 전망에 따라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 관심 I 단계" 를 발령하고 연안해역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 한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일부터 9...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단장
광주광역시 서구는 빛고을국악전수관 리모델링을 마치고 국악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해 3월3일 재개관한다.빛고을국악전수관은 2002년 개관 이후 지역 전통문화 계승과 국악 인재 양성의 거점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시설 노후화로 공연 환경 개선과 이용 편의성 제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에 서구는 예산 총 15억여 원을 ..
울산 남구,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 실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6일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을 남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대규모점포 화재와 산불 재난 상황을 가정한 토의형 훈련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절차와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숙달을 통해 초기 대응부터 수습·복구...
고교학점제 공동 교육과정 역량 강화 …학생 선택권 넓힌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27일 울산교육연구정보원 내 고교학점제지원센터에서 고교학점제의 효과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자 공동 교육과정 업무 담당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고교학점제의 성공적인 도입과 운영의 핵심 요소인 공동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 문수축구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 현장 점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은 27일 문수축구경기장을 방문하여 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과 시설 운영 실태를 현장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지난 2월 11일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경기에서 잔디 상태로 인해 경기 진행에 어려움이 있었다는 지..
방인섭 시의원,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사업 해법 모색
[뉴스21 통신=최세영 ]방인섭 울산광역시의회 의원은 27일 오후 시의회 연구실에서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 사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지난해 주사업자였던 롯데의 사업 철수와 경기침체에 따른 유통업 구조변화, 프로젝트금융의 부진 등이 이어지며 진행이 지지부진한 상태인 복합환승센터 사업의 활성화 불씨를 살리고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