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경,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발령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칠준)는 28일 오늘 밤부터 차츰 기상이 나빠져 3월 1일 오전 울산앞바다 해상 기상이 악화 된다는 전망에 따라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 관심 I 단계" 를 발령하고 연안해역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 한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일부터 9...
▲ 환경부환경부(장관 조명래)는 충남대학교(총장 오덕성) 및 한국수자원공사(사장 이학수)와 함께 12월 10일 오전 대전시 유성구 소재의 충남대학교에서 ‘물정책·기술 융복합 지도자(리더) 양성 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국가(관), 교육기관(학), 물 전문기관(산) 간의 협력을 바탕으로 국가 물관리일원화 정책의 성과를 지속적으로 창출하고, 국민의 물안전과 물복지 실현을 이끌어갈 미래지향적인 물관리 지도자를 양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이다.
이번 협약으로 각 기관은 물정책 지도자 양성 교육과정을 원활히 운영하고, 물전문 교육기관 육성 등을 위해 함께 힘을 합친다.
환경부는 국가 차원의 중장기 정책 지원 및 교육과정 활성화를 지원하고, 충남대는 교육과정을 개설·운영한다. 한국수자원공사는 물관리 기술 공유 및 물관리 전문시설 현장학습 등을 지원한다.
또한, 각 기관은 중장기적으로 물전문 대학원 설립 등 지속가능한 물전문 교육기관 양성을 위해 상호 협력한다.
물정책·기술 융복합 지도자 과정은 내년 2월까지 모집·홍보기간을 거쳐 3월 개강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국가 물관리 정책에 대한 이해, 사고 예방 및 위기 대응을 위한 관리자의 역할, 최신 스마트 물관리 사례 등의 전문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물 관리자 및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물 관련 쟁점에 대한 경험과 해결 방안 등을 공유하고, 새로운 해결 방안 모색 및 국가 정책에 대한 제언의 장으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김영훈 환경부 물통합정책국장은 “국민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깨끗한 물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시설의 현대화뿐만 아니라, 물을 관리하는 사람들의 전문성이 함께 향상될 때 동반상승 효과가 극대화 될 것”이라면서, “내년 봄에 문을 여는 이번 교육 과정이 우리나라 물관리 혁신을 이끌어갈 지도자 양성의 터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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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단장
광주광역시 서구는 빛고을국악전수관 리모델링을 마치고 국악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해 3월3일 재개관한다.빛고을국악전수관은 2002년 개관 이후 지역 전통문화 계승과 국악 인재 양성의 거점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시설 노후화로 공연 환경 개선과 이용 편의성 제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에 서구는 예산 총 15억여 원을 ..
울산 남구,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 실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6일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을 남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대규모점포 화재와 산불 재난 상황을 가정한 토의형 훈련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절차와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숙달을 통해 초기 대응부터 수습·복구...
고교학점제 공동 교육과정 역량 강화 …학생 선택권 넓힌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27일 울산교육연구정보원 내 고교학점제지원센터에서 고교학점제의 효과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자 공동 교육과정 업무 담당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고교학점제의 성공적인 도입과 운영의 핵심 요소인 공동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 문수축구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 현장 점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은 27일 문수축구경기장을 방문하여 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과 시설 운영 실태를 현장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지난 2월 11일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경기에서 잔디 상태로 인해 경기 진행에 어려움이 있었다는 지..
방인섭 시의원,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사업 해법 모색
[뉴스21 통신=최세영 ]방인섭 울산광역시의회 의원은 27일 오후 시의회 연구실에서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 사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지난해 주사업자였던 롯데의 사업 철수와 경기침체에 따른 유통업 구조변화, 프로젝트금융의 부진 등이 이어지며 진행이 지지부진한 상태인 복합환승센터 사업의 활성화 불씨를 살리고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