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경,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발령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칠준)는 28일 오늘 밤부터 차츰 기상이 나빠져 3월 1일 오전 울산앞바다 해상 기상이 악화 된다는 전망에 따라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 관심 I 단계" 를 발령하고 연안해역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 한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일부터 9...
▲ 환경부환경부 산하 한국수자원공사(사장 이학수)는 12월 3일 오후 1시 30분,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남북관계 및 물·환경 분야 전문가와 국회, 정부 등 200여 명과 함께 ‘2019년 워터데탕트 대토론회’를 개최한다.
* 워터데탕트는 물(Water)과 긴장완화를 뜻하는 데탕트(Détente)의 합성어로, 물을 통해 한반도의 긴장완화와 평화협력을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담음
‘워터데탕트 대토론회’는 남북이 지리적으로 공유하고 있는 임진강 같은 공유하천의 관리에 대한 협력 등 물을 통한 남북 평화와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자 2015년부터 매년 열렸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2020년 이후 실현 가능한 남북 물․환경 협력’을 주제로, 한국수자원공사와 민간전문가가 △공유하천 협력의 필요성, △북한 주민 대상 식수와 위생 분야 협력 필요성, △현재 실행할 수 있는 남북 협력 방안에 대해 주제발표를 한다.
이어지는 전문가 토론에는 남궁은 서울대 교수가 좌장을 맡아 이승현 국회입법조사처 조사관, 김구범 환경부 수자원정책과장, 김익재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박사, 이철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연구위원이 참석해 앞서 발표한 주제들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이번 토론이 남북 간 물․환경 협력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수인성 질병에 취약한 지역에 대한 식수 및 위생 개선사업과 같은 구체적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학수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북한 주민의 물 이용 접근성 개선 등 앞으로의 다양한 물분야 협력 방안을 준비하여 대한민국 물 환경 전문기관으로서 남북 화합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울산해경,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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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단장
광주광역시 서구는 빛고을국악전수관 리모델링을 마치고 국악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해 3월3일 재개관한다.빛고을국악전수관은 2002년 개관 이후 지역 전통문화 계승과 국악 인재 양성의 거점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시설 노후화로 공연 환경 개선과 이용 편의성 제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에 서구는 예산 총 15억여 원을 ..
울산 남구,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 실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6일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을 남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대규모점포 화재와 산불 재난 상황을 가정한 토의형 훈련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절차와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숙달을 통해 초기 대응부터 수습·복구...
고교학점제 공동 교육과정 역량 강화 …학생 선택권 넓힌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27일 울산교육연구정보원 내 고교학점제지원센터에서 고교학점제의 효과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자 공동 교육과정 업무 담당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고교학점제의 성공적인 도입과 운영의 핵심 요소인 공동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 문수축구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 현장 점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은 27일 문수축구경기장을 방문하여 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과 시설 운영 실태를 현장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지난 2월 11일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경기에서 잔디 상태로 인해 경기 진행에 어려움이 있었다는 지..
방인섭 시의원,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사업 해법 모색
[뉴스21 통신=최세영 ]방인섭 울산광역시의회 의원은 27일 오후 시의회 연구실에서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 사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지난해 주사업자였던 롯데의 사업 철수와 경기침체에 따른 유통업 구조변화, 프로젝트금융의 부진 등이 이어지며 진행이 지지부진한 상태인 복합환승센터 사업의 활성화 불씨를 살리고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