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경,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발령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칠준)는 28일 오늘 밤부터 차츰 기상이 나빠져 3월 1일 오전 울산앞바다 해상 기상이 악화 된다는 전망에 따라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 관심 I 단계" 를 발령하고 연안해역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 한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일부터 9...
▲ [사진 제공 = SBS]종영까지 단 2회를 남겨두고 있는 ‘시크릿 부티크’가 마지막 15회, 16회 시청 전 꼭 확인해야 할, ‘막판 스퍼트’를 높이는 ‘부스팅 키워드 #3’를 공개했다.
SBS 수목드라마 ‘시크릿 부티크’(연출 박형기/ 극본 허선희/ 제작 더스토리웍스)는 재벌기업 데오가(家)의 총수 자리, 국제도시개발 게이트를 둘러싼 독한 레이디들의 파워 게임을 담은 ‘레이디스 누아르’ 드라마.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스릴 넘치는 스토리와 캐릭터들의 감성을 극대화한 섬세한 편집, 눈을 매혹시키는 화려한 비주얼과 배우들의 불꽃 튀는 연기대결로 매회 최강의 몰입력을 자랑하며 봐도 또 보고 싶은 ‘무한 리플레이 드라마’로 뜨끈한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무엇보다 지난 방송에서는 ‘데오가 친손녀’라는 정체가 발각된 제니장(김선아)이 김여옥(장미희)과의 본격적인 전면전을 선포하는 장면이 담겼다. 김여옥은 제니장의 J부티크를 폐쇄하며 압박했고, 제니장은 위정혁(김태훈)에게 해외투자기업을 넘겨받은 사실을 위예남(박희본)에게 알리며 위정혁을 위험에 초래하도록 만들었던 터. 이어 제니장은 위정혁의 목숨을 미끼로 김여옥에게 J부티크와 데오가 회장직을 내놓을 것을 요구한 후 섬뜩한 미소를 날려 소름 돋는 엔딩을 선사했다. 이와 관련 또 한 번 파란을 일으킬 마지막 15, 16회 관전 키워드 3가지를 정리해봤다.
제작진 측은 “‘시크릿 부티크’ 마지막 15, 16회에서는 불꽃 같은 스토리들과 더불어 예상치도 못한 반전과 서스펜스가 펼쳐진다”라는 말과 함께 “마지막까지 불꽃처럼 타오를 캐릭터들의 대립과 극한의 긴장감이 돋보일 ‘시크릿 부티크’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울산해경,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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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단장
광주광역시 서구는 빛고을국악전수관 리모델링을 마치고 국악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해 3월3일 재개관한다.빛고을국악전수관은 2002년 개관 이후 지역 전통문화 계승과 국악 인재 양성의 거점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시설 노후화로 공연 환경 개선과 이용 편의성 제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에 서구는 예산 총 15억여 원을 ..
울산 남구,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 실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6일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을 남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대규모점포 화재와 산불 재난 상황을 가정한 토의형 훈련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절차와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숙달을 통해 초기 대응부터 수습·복구...
고교학점제 공동 교육과정 역량 강화 …학생 선택권 넓힌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27일 울산교육연구정보원 내 고교학점제지원센터에서 고교학점제의 효과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자 공동 교육과정 업무 담당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고교학점제의 성공적인 도입과 운영의 핵심 요소인 공동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 문수축구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 현장 점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은 27일 문수축구경기장을 방문하여 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과 시설 운영 실태를 현장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지난 2월 11일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경기에서 잔디 상태로 인해 경기 진행에 어려움이 있었다는 지..
방인섭 시의원,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사업 해법 모색
[뉴스21 통신=최세영 ]방인섭 울산광역시의회 의원은 27일 오후 시의회 연구실에서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 사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지난해 주사업자였던 롯데의 사업 철수와 경기침체에 따른 유통업 구조변화, 프로젝트금융의 부진 등이 이어지며 진행이 지지부진한 상태인 복합환승센터 사업의 활성화 불씨를 살리고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