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경,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발령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칠준)는 28일 오늘 밤부터 차츰 기상이 나빠져 3월 1일 오전 울산앞바다 해상 기상이 악화 된다는 전망에 따라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 관심 I 단계" 를 발령하고 연안해역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 한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일부터 9...
▲ (센터위치) 제주도(돌문화공원, 세계자연유산센터 등 기존시설 활용)환경부(장관 조명래)는 11월 18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열린 제40차 유네스코 총회에서 우리나라 제주도에 ‘글로벌 국제보호지역 연구‧훈련센터‘를 설립한다는 안건이 최종 승인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안건은 올해 10월 17일 제207차 유네스코 집행이사회에서 이사국의 만장일치로 통과된 후 유네스코 최고기관에서 결정된 것이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세계 최초로 생물권보전지역 등 4대 국제보호지역*을 포괄적·통합적으로 다루는 ‘유네스코 카테고리 2센터’에 속한 ‘글로벌 국제보호지역 연구‧훈련센터’를 유치하게 되었다.
* 유네스코가 인정하는 생물권보전지역, 세계지질공원, 세계자연유산, 람사르협약에 따른 람사르습지
‘유네스코 카테고리 2센터’는 유네스코가 후원하는 연구‧훈련센터로 교육, 과학, 문화 등의 분야에서 유네스코 사업 이행에 기여한다. 이곳에 속한 센터는 전 세계에 115곳이 있으며 이 중 총 8곳은 세계자연유산을 위해, 2곳은 생물권보전지역을 위해 설립됐다.
※ 유네스코 카테고리 1센터는 유네스코가 자체적으로 설립(유네스코의 조직 및 사업계획의 일부)한 곳으로 전 세계 11곳이 있음
‘글로벌 국제보호지역 연구‧훈련센터’는 4대 국제보호지역 관리 분야에서 유네스코와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보호지역 관리 향상을 도모한다.
주요 기능으로는 ① 4대 국제보호지역의 공통 쟁점에 대한 연구 ② 국제보호지역 관리자, 정책결정자, 지역주민, 기업, 시민단체 등을 위한 훈련과정 개발·수행 ③ 국제보호지역과 다중국제보호지역의 정보 구축 ④ 특정 생태계나 지역의 관계망 형성과 협력을 위한 기반 제공 등이다.
‘글로벌 국제보호지역 연구‧훈련 센터’는 2021년 개원을 목표로 제주도 조천읍 돌문화공원 일대에 설립될 예정이다.
제주도는 4대 국제보호지역을 모두 보유하고 있는 세계 유일의 지역으로 보호지역 관리 경험이 풍부하고, 세계자연유산센터, 동백동산습지센터 등 우수한 기반시설을 갖추고 있어 이번 ‘글로벌 국제보호지역 연구‧훈련 센터’ 설립에 최적화된 장소라는 평을 받아 왔다.
환경부는 국제보호지역 주무부처로서 센터의 운영·재정 지원을 담당하고, 제주도는 부지 및 건물 등 시설 지원을 맡을 계획이다.
전 세계 국제보호지역은 2019년 1월 기준으로 총 4,118곳이며, 2개 이상 복합 지정된 다중 국제보호지역도 474곳에 이른다.
국제보호지역은 지구의 생물다양성 증진 및 지속가능한 발전 등을 이끄는 중요지역으로, 국제사회는 보호지역 확대와 관리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12년 세계자연보전총회에서 유네스코 국제보호지역 통합관리체계 구축 결의안이 채택됐다. 2016년에는 다중 국제보호지역의 조화로운 통합관리 결의안을 채택한 이후 국제보호지역의 관리역량 강화를 위한 연구·훈련센터 설립이 본격적으로 추진되었다.
이호중 환경부 자연보전정책관은 “세계 각국이 지속가능한 발전의 본보기로서 국제보호지역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센터의 유치는 매우 의미 있는 성과”라면서, “4대 국제보호지역의 공통적인 쟁점을 통합적으로 다루는 첫 번째 유네스코 카테고리 2센터로서 국제보호지역의 효율적 관리를 위한 국제사회의 유기적인 협력을 촉진하고 관련 정책을 확산·공유하는 국제적 핵심기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송형근, 창원서 출판기념회 성황… “창원 전성시대 열겠다”
국민의힘 소속 송형근 예비후보의 출판기념회가 28일 오후 3시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요 인사와 당원,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메우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행사는 저서 소개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내빈 축사, 저자 인사말,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송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울산해경,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발령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칠준)는 28일 오늘 밤부터 차츰 기상이 나빠져 3월 1일 오전 울산앞바다 해상 기상이 악화 된다는 전망에 따라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 관심 I 단계" 를 발령하고 연안해역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 한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일부터 9...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단장
광주광역시 서구는 빛고을국악전수관 리모델링을 마치고 국악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해 3월3일 재개관한다.빛고을국악전수관은 2002년 개관 이후 지역 전통문화 계승과 국악 인재 양성의 거점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시설 노후화로 공연 환경 개선과 이용 편의성 제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에 서구는 예산 총 15억여 원을 ..
울산 남구,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 실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6일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을 남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대규모점포 화재와 산불 재난 상황을 가정한 토의형 훈련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절차와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숙달을 통해 초기 대응부터 수습·복구...
고교학점제 공동 교육과정 역량 강화 …학생 선택권 넓힌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27일 울산교육연구정보원 내 고교학점제지원센터에서 고교학점제의 효과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자 공동 교육과정 업무 담당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고교학점제의 성공적인 도입과 운영의 핵심 요소인 공동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 문수축구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 현장 점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은 27일 문수축구경기장을 방문하여 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과 시설 운영 실태를 현장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지난 2월 11일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경기에서 잔디 상태로 인해 경기 진행에 어려움이 있었다는 지..
방인섭 시의원,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사업 해법 모색
[뉴스21 통신=최세영 ]방인섭 울산광역시의회 의원은 27일 오후 시의회 연구실에서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 사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지난해 주사업자였던 롯데의 사업 철수와 경기침체에 따른 유통업 구조변화, 프로젝트금융의 부진 등이 이어지며 진행이 지지부진한 상태인 복합환승센터 사업의 활성화 불씨를 살리고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