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경,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발령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칠준)는 28일 오늘 밤부터 차츰 기상이 나빠져 3월 1일 오전 울산앞바다 해상 기상이 악화 된다는 전망에 따라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 관심 I 단계" 를 발령하고 연안해역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 한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일부터 9...

배가본드’ 이승기와 배수지, 신성록-문정희-백윤식 등 주요 배우들이 결방 아쉬움을 달래는, ‘찐우정&꿀케미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SBS 금토드라마 ‘배가본드(VAGABOND)’(극본 장영철 정경순, 연출 유인식/제작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대표 박재삼)는 민항 여객기 추락 사고에 연루된 한 남자가 은폐된 진실 속에 숨겨진 거대한 국가 비리를 파헤쳐가는 첩보 액션 멜로다.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둔 가운데, 후반부로 갈수록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쫄깃한 스토리를 펼쳐내며 시청률과 화제성 모두를 잡아낸 탄탄대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와 관련 ‘배가본드’ 배우들이 눈만 마주쳤다하면 빵하고 웃음을 터트리는 폭소만발 현장 비하인드 컷이 대 방출됐다. 이승기와 배수지, 신성록-이기영-황보라-신승환 등 극중 국정원 식구들뿐만 아니라 이들과 대척점에 선 문정희-백윤식-정만식-김민종-박아인-류원 등 악역 담당 배우들까지, 카메라가 꺼지고 난 후 하나같이 쾌청한 웃음을 터트리며 현장을 즐기는 모습으로 보는 이의 기분까지 즐겁게 만들고 있는 것.
먼저 이승기는 현장에서 제작진과 모여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주로 포착됐다. 컷 소리가 나자마자 모니터로 달려가 촬영 분량을 꼼꼼히 체크하며 감독에게 새로운 액션 동선을 내놓는 등 작품에 대한 넘치는 열의를 보였던 것. 뿐만 아니라 액션씬을 앞두고서는 호흡을 맞출 배우들과 합을 맞추고, 현장 스태프들을 다독이며 긴장을 풀어주는 등 주연 배우다운 책임감 있는 태도로 든든함을 느끼게 했다.
배수지는 특유의 긍정 에너지를 뿜으며 현장에 나타나 선후배 동료배우들, 스태프들과 살갑게 지내고, 소소한 간식을 챙겨와 나눠주기도 하는 등 촬영장 공식 피로 회복제 같은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신성록 역시 늘 누구에게든 먼저 다가가 인사를 건네고 안부를 물으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는 부드러운 면모로 까칠한 기태웅 팀장과는 정반대의 매력을 뽐냈다.
특히 ‘배가본드’ 내 카리스마 넘치는 악역을 담당하고 있는 배우들의 의외의 반전 면모가 시선을 끌고 있다. 문정희와 강경헌은 극중 머리채를 잡고 육탄전을 벌이는 살벌한 관계와는 달리 촬영 현장에서 꼭 붙어 함께 돌아다니며 카메라를 보면 따뜻하게 미소 짓는 친자매 케미로 훈훈함을 드리웠다. 늘 근엄한 표정을 짓고 있는 청와대 내 ‘영혼의 콤비’ 백윤식과 문성근은 카메라 밖에서는 눈웃음을 짓는 반전 매력으로, 이경영 또한 촬영현장에서 늘 여유로운 태도로 푸근한 미소를 보이며 예민하고 냉철한 캐릭터인 에드워드박과는 전혀 다른 실제 모습을 보였다.
정만식은 후배 배우들을 만나기만하면 유머감각을 발휘해 배꼽을 잡게 만들었고, 장혁진, 최대철 등은 극중 냉혈한 이미지와 달리 늘 사람 좋은 미소를 지으며 현장의 분위기를 따뜻하고 편안하게 만들었다. 박아인, 류원 등 신예 배우들 역시 작품 속 까칠하고 날카로운 이미지는 오간데 없는 해사한 미소로 선배들에게 공손히 인사하며 현장에 힘을 불어넣는 비타민으로 활약했다.
제작사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측은 “‘배가본드’ 배우들은 사석에서도 따로 만나 친분을 다질 정도로 두터운 우정을 자랑하고 있다”며 “작품 안팎으로 빛나는 돈독한 팀워크에 힘입어 작품이 순항하는 것 같아 고맙고 기쁘다”는 마음을 전했다.
울산해경,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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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단장
광주광역시 서구는 빛고을국악전수관 리모델링을 마치고 국악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해 3월3일 재개관한다.빛고을국악전수관은 2002년 개관 이후 지역 전통문화 계승과 국악 인재 양성의 거점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시설 노후화로 공연 환경 개선과 이용 편의성 제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에 서구는 예산 총 15억여 원을 ..
울산 남구,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 실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6일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을 남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대규모점포 화재와 산불 재난 상황을 가정한 토의형 훈련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절차와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숙달을 통해 초기 대응부터 수습·복구...
고교학점제 공동 교육과정 역량 강화 …학생 선택권 넓힌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27일 울산교육연구정보원 내 고교학점제지원센터에서 고교학점제의 효과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자 공동 교육과정 업무 담당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고교학점제의 성공적인 도입과 운영의 핵심 요소인 공동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 문수축구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 현장 점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은 27일 문수축구경기장을 방문하여 경기장 잔디 관리 현황과 시설 운영 실태를 현장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지난 2월 11일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경기에서 잔디 상태로 인해 경기 진행에 어려움이 있었다는 지..
방인섭 시의원,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사업 해법 모색
[뉴스21 통신=최세영 ]방인섭 울산광역시의회 의원은 27일 오후 시의회 연구실에서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 사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지난해 주사업자였던 롯데의 사업 철수와 경기침체에 따른 유통업 구조변화, 프로젝트금융의 부진 등이 이어지며 진행이 지지부진한 상태인 복합환승센터 사업의 활성화 불씨를 살리고 사...